"제가 지켜드릴게요" 진영, 전여빈 조력자 선언(착한 여자 부세미) 작성일 10-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FXTWEQ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5474d202b80dab5c999e9737bbe4e805b515514817c93e4a4a47b8f16bb2c" dmcf-pid="qXkaJn2X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 사진=지니 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080647579yjuf.jpg" data-org-width="600" dmcf-mid="7fILRdbY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080647579yj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 사진=지니 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0e2a5d56433c84b0c3a36aa32f407435785020f0926d5c71612db0d4bae191" dmcf-pid="BZENiLVZ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전여빈이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든든한 아군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6e14265f20e1dac3cb83fef73132825d81181c5aa172596a36db6b3f45adba3" dmcf-pid="b5Djnof5S7"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6회에서는 전동민(진영)이 김영란(전여빈)의 수호자를 자처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6회 시청률은 전국 5.8%, 수도권 5.5%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8ee28d4fcac83f0e146226fd66a338bd40eea561f0e47a3bb4b6eb031c5757e" dmcf-pid="K1wALg41lu" dmcf-ptype="general">이날 전동민에게 정체를 들킨 김영란은 비밀을 지켜주겠다던 그의 말에 차갑게 날을 세우며 대가를 물어왔다. 그동안 김영란의 주변에는 약점을 보호해주기보다는 이를 이용하려던 사람들이 더 많았던 상황. 하지만 전동민은 오히려 김영란을 걱정해 그의 마음을 복잡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9c792b32d0c99bf822c49c7f424ecf7b25f942d29328e3c70015d0a82773cba" dmcf-pid="9trcoa8tCU" dmcf-ptype="general">비닐하우스 속 딸기처럼 무창에 뿌리를 내리기에는 처지가 불안정했던 김영란은 급기야 전동민을 쫓아다니며 그를 감시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전동민의 유일한 약점이라 생각한 아들 전주원(양우혁)의 환심을 사고자 노력하며 부세미 선생님으로서의 연기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de2efdbd7ecf8ff0b82853ec21dce4ff0e2236be4c30130b8e91eaf0fc77101" dmcf-pid="2FmkgN6FSp"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런 김영란 앞에 마을 공공의 적 강성태(윤대열)가 나타나면서 상황은 급변하고 말았다. 강성태가 유치원 부지에 철조망을 설치하고 부세미와 전동민을 무단침입으로 고소하면서 경찰서에 가게 됐기 때문이다. 부세미의 신원이 조회된다면 위장 신분 사실이 탄로나기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드리워졌다.</p> <p contents-hash="b1731ee5dd3b2555b57c41ba4103e61b2fe87468bf53e3cca57c7181ea081688" dmcf-pid="V3sEajP3T0"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들은 변호사 이돈(서현우)의 조력으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그들의 뒤에는 더 큰 위협이 찾아오고 있었다. 가성그룹 후계자 가선우(이창민)가 이돈의 뒤를 밟아 김영란의 위치를 알아낸 것이다. 김영란을 찾기 위해 무해한 마을 사람까지 공격하며 무창을 뒤집어놓은 가선우의 악행은 분노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6e757d3b1e535f564ec4f7d2780d132c473db4016c2d9e402ffdfe9095fce19" dmcf-pid="fDPVqbXDl3"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영란을 보호하려던 전동민이 가선우 무리의 패악질에 상처를 입으면서 김영란의 마음속 부채감은 더욱 커졌다. 마을 사람들이 본인 때문에 위험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김영란은 죄책감에 휩싸인 채 마을을 떠나겠다고 결심했다.</p> <p contents-hash="bf333b1686f758847d2410eda03061cee93480ad1296a92c73531b9e090141be" dmcf-pid="4wQfBKZwTF" dmcf-ptype="general">김영란의 이야기를 들은 전동민은 경치가 아름다운 바닷가로 그를 데리고 갔다. 잔잔한 파도소리와 탁 트인 풍경으로 김영란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준 전동민은 "제가 쌤 지켜드릴게요. 무슨 일이 있어도"라며 조력을 약속했다. 난생 처음 누군가에게 지켜주겠다는 말을 들은 김영란의 눈빛도 조금씩 흔들리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맴돌았다.</p> <p contents-hash="d67405078f1e761af2c8d02c769909341fc42bad5f341a3d1a384bfe774bbc4a" dmcf-pid="8rx4b95rTt"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김영란의 최대 적 가선영(장윤주)은 김영란 인생에 가장 큰 악인이었던 엄마 김소영(소희정)을 만났다. 두 탐욕의 화신이 한 자리에 모이면서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무슨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2b093073e8b4399d19a3d8bc1b9033aadd7e087ee3cf1a0f75eb71baca5449e" dmcf-pid="6mM8K21mT1" dmcf-ptype="general">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새로운 조력자를 찾은 전여빈의 사투는 오는 20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착한 여자 부세미' 7회에서 계속된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PsR69VtsW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형묵, '폭군의 셰프' 동료들과 다문화가정 위한 봉사 참여 10-15 다음 "9만6000원도 찍었다" 삼성전자에 환호…증권가는 "12만원 간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