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우영우' 3년 만에 상승세 제대로 탔는데…전여빈♥진영, 드디어 묘한 기류 ('부세미')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hj2fFOYR">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XQlAV43I5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052504c58c102a3d783735337cde43b19f6e05d7c55bd837c72b1ec992a30" dmcf-pid="ZxScf80C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80301847scvg.jpg" data-org-width="800" dmcf-mid="W6ZIeJKG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80301847sc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50680e2f37cfd6d9efdd1ccb72d1895675db2e86c8c76d716259d8b489a1e2" dmcf-pid="5Mvk46phHQ" dmcf-ptype="general"><br>전여빈이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든든한 아군을 얻었다.<br><br>지난 14일(화)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6회에서는 전동민(진영 분)이 김영란(전여빈 분)의 수호자를 자처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전국 5.8%, 수도권 5.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해당 작품은 2022년 ENA에서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만큼의 높은 시청률을 목표로 출발했으며, 방영 이후 꾸준히 평균 이상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67bbe2424fee358ba17c94cfb2ad270bf342739c8ded6d99d9b27d815df18" dmcf-pid="1pg65tCn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80303098fqik.jpg" data-org-width="1138" dmcf-mid="YKhj2fFO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80303098fq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92a7431aeb72693af44e7052a61b3043f49cceaf0d099cd0d0f154e6f08e1b" dmcf-pid="tUaP1FhLZ6" dmcf-ptype="general"><br>전동민에게 정체를 들킨 김영란은 비밀을 지켜주겠다던 그의 말에 차갑게 날을 세우며 대가를 물어왔다. 그동안 김영란의 주변에는 약점을 보호해주기보다는 이를 이용하려던 사람들이 더 많았던 상황. 하지만 전동민은 오히려 김영란을 걱정해 그의 마음을 복잡하게 했다.<br><br>비닐하우스 속 딸기처럼 무창에 뿌리를 내리기에는 처지가 불안정했던 김영란은 급기야 전동민을 쫓아다니며 그를 감시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전동민의 유일한 약점이라 생각한 아들 전주원(양우혁 분)의 환심을 사고자 노력하며 부세미 선생님으로서의 연기도 이어갔다.<br><br>그러나 그런 김영란 앞에 마을 공공의 적 강성태(윤대열 분)가 나타나면서 상황은 급변하고 말았다. 강성태가 유치원 부지에 철조망을 설치하고 부세미와 전동민을 무단침입으로 고소하면서 경찰서에 가게 됐기 때문. 부세미의 신원이 조회된다면 위장 신분 사실이 탄로 나기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드리워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2b298e7c1c651e241ff624a0875ee592736446ca40523d5900eb8fc5b8531" dmcf-pid="FuNQt3lo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80304370sjph.jpg" data-org-width="1138" dmcf-mid="GDMBvykP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080304370sj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7a1165f06e9b25e5a62d7521b63cd36493c1f0faf11c020f0269cef4ce339a" dmcf-pid="37jxF0SgH4" dmcf-ptype="general"><br>이 사실을 들은 변호사 이돈(서현우 분)의 조력으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그들의 뒤에는 더 큰 위협이 찾아오고 있었다. 가성그룹 후계자 가선우(이창민 분)가 이돈의 뒤를 밟아 김영란의 위치를 알아낸 것. 김영란을 찾기 위해 무해한 마을 사람까지 공격하며 무창을 뒤집어놓은 가선우의 악행은 분노를 유발했다.<br><br>심지어 김영란을 보호하려던 전동민이 가선우 무리의 패악질에 상처를 입으면서 김영란의 마음속 부채감은 더욱 커졌다. 마을 사람들이 본인 때문에 위험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김영란은 죄책감에 휩싸인 채 마을을 떠나겠다고 결심했다.<br><br>김영란의 이야기를 들은 전동민은 경치가 아름다운 바닷가로 그를 데리고 갔다. 잔잔한 파도소리와 탁 트인 풍경으로 김영란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준 전동민은 "제가 쌤 지켜드릴게요. 무슨 일이 있어도"라며 조력을 약속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br><br>난생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지켜주겠다는 말을 들은 김영란의 눈빛도 조금씩 흔들리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맴돌았다. 과연 김영란의 보호자를 자처한 전동민의 말은 진심일지, NO 로맨스 인생에 처음으로 찾아온 이 떨림에 김영란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br><br>같은 시각 김영란의 최대 적 가선영(장윤주 분)은 김영란 인생에 가장 큰 악인이었던 엄마 김소영(소희정 분)을 만나 충격을 안겼다. 두 탐욕의 화신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무슨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진영, 아이들 미연과 ♥핑크빛 콘텐츠 논란에 해명…"그런 분위기 아니었는데" [인터뷰①] 10-15 다음 배진영, 워너원 재결합 가능성 “언젠가 한 번은 했으면” [DA:인터뷰]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