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작품이다” 이사배, 이민정 목선 보고 감탄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IewmiB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ca35cec521c642fdf082347c7951c46299490f7e2c4fe78f7d10b88ea1b74" dmcf-pid="UOCdrsnb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민정 M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084614094qcym.jpg" data-org-width="800" dmcf-mid="0yUIt3lo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084614094qc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민정 MJ’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d631862eb9757fb36119352e55cd7ab49824257ac29fcf8ab8e98f9b0f4c1f" dmcf-pid="uIhJmOLKOR" dmcf-ptype="general"> <br>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배우 이민정의 미모에 연신 감탄했다. <br> <br>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파우치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 MJ 똥손 탈출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제가 메이크업 똥손이다. 그래서 잘하는 사람에게 직접 배우러 왔다”며 이사배를 소개했다. <br> <br>이사배는 “언니와 연결고리가 있다. 힐링하는 곳이 같다”고 인사했고, 이민정은 “마사지를 같은 곳에서 받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사배는 “언니는 메이크업을 못하셔도 된다.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본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제가 굳이 안 해드려도 될 것 같다. 그냥 집에 가도 되나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이후 본격적인 메이크업 레슨이 이어졌다. 이민정은 “라인 하나도 제대로 못 그린다”며 스스로를 ‘똥손’이라 자책했고, 이사배는 “언니는 예쁘니까 다 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목 메이크업을 하던 중 “언니 목이 왜 이렇게 예쁘냐. 이건 타고난 작품이다”라며 감탄했다. <br> <br>이어 이사배는 이민정의 파우치 속 화장품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이건 메이크업 선생님 거 훔치신 거 아니냐”, “이건 신라시대 때 쓰던 립스틱 같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오래된 아이섀도를 보고는 “이거 바르면 트러블 난다. 버려야 한다”며 현실 조언도 잊지 않았다. <br> <br>이사배의 끊임없는 감탄과 유쾌한 티칭에 이민정은 웃음을 터뜨리며 “이래서 전문가가 필요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아이, 컴백 타이틀곡은 'HOME'…장대현 작사·작곡·편곡 참여 10-15 다음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푹 빠진 '얼굴'에 호평 일색 "영화적 완성도 정점"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