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진영 '수호자 선언'에 흔들렸다…시청률 5.8% ('착한 여자 부세미') [종합]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6mZ1IiCI">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UNPs5tCnv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636515a391d8359ec5fa734f3bfc966a2d8146b4d93c47e928e8483f9ecda" data-idxno="1168551" data-type="photo" dmcf-pid="ujQO1FhL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Hankook/20251015084512708ilzs.jpg" data-org-width="600" dmcf-mid="pMdglvA8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Hankook/20251015084512708il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 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7AxIt3lol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ec8498a0a7089ae6f775c77b0ef84a5f97b3d693545d08fe85e86dcf161cf38" dmcf-pid="zcMCF0Sgvr"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전여빈이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든든한 아군을 얻으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p> </div> <div contents-hash="6ea60f444ce907ad50ecb5a3b3960691a0be893378656d45dd39e4325ae64768" dmcf-pid="qkRh3pvahw" dmcf-ptype="general"> <p>14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6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과 전동민(진영) 사이에 묘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p> </div> <div contents-hash="60e7d571469b53b89e9c032a9601a28f3248300d2469a9f6aefa65a9282df4f8" dmcf-pid="BEel0UTNTD" dmcf-ptype="general"> <p>전동민이 "제가 쌤 지켜드릴게요. 무슨 일이 있어도요"라며 수호자를 자처한 순간, 냉철하던 김영란의 마음에도 미세한 파문이 일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5.8%, 수도권 5.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div> <div contents-hash="d8f4ba48bb5c8733873c5ea18493d32b67fcf954ac52671fad713bb1f7456c20" dmcf-pid="bYw06QuSCE" dmcf-ptype="general"> <p>전동민에게 정체를 들킨 김영란은 처음엔 그를 밀어냈다. 비밀을 지켜주겠다는 말에도 냉정하게 "그 대가를 묻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동안 그녀의 주변엔 약점을 보호하기보다 이용하려는 인물들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동민은 오히려 김영란을 걱정하며 그녀의 방어막을 흔들기 시작했다. 불안정한 신분 탓에 언제든 뿌리 뽑힐 수 있는 처지의 김영란은 결국 전동민을 감시하며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daca08c561dab182e8e513469cb09e561ea1c224c973073bf537f32ea35d3a4b" dmcf-pid="KGrpPx7vlk" dmcf-ptype="general"> <p>그의 아들 전주원(양우혁)의 환심을 사기 위해 '부세미 선생님'으로 완벽히 연기하며 정체를 숨겼지만, 뜻밖의 인물 강성태(윤대열)가 등장하며 위기가 찾아왔다. 강성태가 유치원 부지에 철조망을 설치하고 부세미와 전동민을 무단침입으로 고소하면서, 경찰서에서 신원 조사를 받을 위기에 처한 것이다. 신분이 탄로나면 모든 계획이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9HmUQMzTy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4dcd3d0ac903a5f4ef289bd4c0660ae9699eb49eb449b9edf01c3daf4eb57" data-idxno="1168552" data-type="photo" dmcf-pid="2XsuxRqy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Hankook/20251015084513949skbj.jpg" data-org-width="600" dmcf-mid="2GRLClNf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Hankook/20251015084513949sk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 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VZO7MeBWy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beccf51cd8f72125c91d4f2d31b885f6b3e01b740c2eac4ddfdb111af04c83c" dmcf-pid="f5IzRdbYvN" dmcf-ptype="general"> <p>변호사 이돈(서현우)의 조력으로 사태는 가까스로 수습됐지만, 김영란의 뒤를 추적하던 가성그룹 후계자 가선우(이창민)가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그는 김영란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마을 사람들까지 공격했고, 결국 전동민이 부상을 입었다.</p> </div> <div contents-hash="ddbb54e931ae6af962c9f03b1963d7729662e9dfe7e3dca1729ad521a7b3c041" dmcf-pid="41CqeJKGla" dmcf-ptype="general"> <p>그 모습을 본 김영란은 죄책감에 사로잡혀 "더는 마을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없다"며 떠날 결심을 굳혔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을 막은 것은 전동민이었다. 그는 김영란을 바닷가로 데려가 잔잔한 파도와 함께 마음을 다독이며 "제가 지켜드릴게요"라 약속했다. 인생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지켜주겠다'는 말을 들은 김영란은 눈빛이 흔들렸고, 두 사람 사이엔 그동안 없던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었다.</p> </div> <div contents-hash="97080f1f989efc750a6c7a9f9f6a98346607fdaf4a2a286f50beeb01d76cdadd" dmcf-pid="8thBdi9HCg" dmcf-ptype="general"> <p>한편, 김영란의 가장 큰 적 가선영(장윤주)은 또 다른 악인 김소영(소희정)과 손을 잡으며 새로운 불안을 예고했다. 탐욕으로 뭉친 두 사람의 만남이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긴장감이 고조됐다.</p> </div> <div contents-hash="7f545062dccbdb568d7d44aef8a5ea7106d24d83c74909272c26d556cfc3538e" dmcf-pid="6FlbJn2Xho" dmcf-ptype="general"> <p>'착한 여자 부세미'는 상처 입은 여자가 과거를 씻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인생 리셋 드라마'로, 6회에서는 전여빈이 진영이라는 예기치 못한 동반자를 얻으며 스토리에 깊이를 더했다.</p> </div> <div contents-hash="9fb63a4f458161bdc63ffff4b8d737a2f54ca5fb17cf1e318282d5a65bc04a79" dmcf-pid="P3SKiLVZWL" dmcf-ptype="general"> <p>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새로운 조력자를 찾은 전여빈의 사투는 오는 20일(월)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7회에서 이어진다. 본방송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놓고 두집살림’ 홍현희 제이쓴 10-15 다음 이준영, 거침없는 인기…앙코르 팬미팅도 전석 매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