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두집살림’ 홍현희 제이쓴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INvykP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a86765b867fddf47b6ba1c2e060635500943ef254e2f24a89b2881a5fed32c" dmcf-pid="q5CjTWEQ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놓고 두집살림’ 홍현희 제이쓴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ntnews/20251015084424714qmad.jpg" data-org-width="680" dmcf-mid="7OXIF0Sg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ntnews/20251015084424714qm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놓고 두집살림’ 홍현희 제이쓴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7c38f5ca21d968e5aa495cf24ed823e62568713ebf2343c800db5db50ee893" dmcf-pid="B1hAyYDxJC" dmcf-ptype="general"> <br>JTBC 신규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에 출연하는 홍현희, 제이쓴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첫 촬영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82483e108b503464714e4c5c6b2da9183ae182ab6b3d80d629f986e75b811c3" dmcf-pid="btlcWGwMiI"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21일(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대놓고’ 같이 살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는 홍현희 & 제이쓴 부부, 장윤정 & 도경완 부부, 장동민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ef9464cace3a0732c6d109a26d14b5935d9c35e1e3768b39844c794751c2b9c" dmcf-pid="K6uGb95rLO" dmcf-ptype="general">먼저, 홍현희는 “다른 부부와 함께 지내는 예능은 오랜만이라 흥미로웠다. 결혼 8년 차에 신선하고 뭉클한 시간이었다”라며 여수 백야도에서 진행된 두 집 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제이쓴은 “자극적인 콘텐트들이 쏟아지는 요즘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부부 예능에 출연했다”라고 말하며, “’결혼’에 임하는 각자 다른 자세들을 보면서 웃기도, 때로는 울기도 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순간들이 참 많았다”는 촬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c00eb4458e3c78664cc78d0ed3125c6f9c481d67e76189d4ab052ad4a827f33" dmcf-pid="9P7HK21mis" dmcf-ptype="general">옆집 부부와의 ‘질투’, ‘비교’ 질문에 홍현희는 “질투, 비교보다 오히려 멀리서 지켜보니 그동안 놓치고 있던 제이쓴의 장점과 매력이 더 또렷하게 보였다”라며 “제가 못 챙긴 부분들을 묵묵히 하고 있었던 남편을 다시 확인한 시간”이라며 제이쓴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답을 전했다. 제이쓴은 “우리 부부는 비교나 질투에 대해 꽤 관대한 편이긴 하나 상대 부부의 마인드를 보면서 각자의 남편으로, 와이프로서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의 순간들이 종종 있었다”라는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aeed2f7d62aad9e2625929999b4a7abfa894318a6f240c39fa7b0dc74c7c0f1e" dmcf-pid="2QzX9Vtsi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프로그램 관전 포인트로 홍현희는 “’우리 집도 저렇지’ 하시며 웃으실 수도, 또 서로를 돌아보게 되실 것 같다”라며 예비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따뜻함을 예고했다.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의 위트와 저의 공감 능력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드리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363239474dfa94ceb7519f32894c399d902197e7812cbaecfb84f0e7fe8a7f3" dmcf-pid="VxqZ2fFOJr" dmcf-ptype="general">부부 사이의 진짜 이야기와 공감까지 잡을 JTBC 신규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은 10월 21일(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fMB5V43IRw"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오징어 게임' 비화 공개 "촬영 당시 시력 잃은 줄" 10-15 다음 전여빈, 진영 '수호자 선언'에 흔들렸다…시청률 5.8% ('착한 여자 부세미') [종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