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아군 얻었다…'부세미' 시청률 5.8% 작성일 10-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VJSTc6W4"> <p contents-hash="be9e18adc7bfbcfec17471a6a06a843bc02b6671c22e4393a403ab1f55bb465e" dmcf-pid="tqfivykPWf" dmcf-ptype="general">전여빈이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든든한 아군을 얻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e644f370bd6e38f831d2403ff2b38bea7021e5ff6657f6f27114352379999" dmcf-pid="FdaOuzYc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090447712ibfn.jpg" data-org-width="800" dmcf-mid="55l1xRqy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090447712ib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6e74916627e200efaa2d4c30626954581af7bcbde616f67d007ec3a794f836" dmcf-pid="3JNI7qGkS2" dmcf-ptype="general">지난 14일(화)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 6회에서는 전동민(진영)이 김영란(전여빈)의 수호자를 자처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전국 5.8%, 수도권 5.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p> <p contents-hash="bab119031e7673491b4bafd3f3aedfb48a11658ea80a31076f995b5604cb6b1b" dmcf-pid="0ijCzBHES9" dmcf-ptype="general">전동민에게 정체를 들킨 김영란은 비밀을 지켜주겠다던 그의 말에 차갑게 날을 세우며 대가를 물어왔다. 그동안 김영란의 주변에는 약점을 보호해주기보다는 이를 이용하려던 사람들이 더 많았던 상황. 하지만 전동민은 오히려 김영란을 걱정해 그녀의 마음을 복잡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c9016796ad5a7acd13d1deef459c3781d12af9f8c0ac65124ebe1c7aa2a37297" dmcf-pid="pnAhqbXDWK" dmcf-ptype="general">비닐하우스 속 딸기처럼 무창에 뿌리를 내리기에는 처지가 불안정했던 김영란은 급기야 전동민을 쫓아다니며 그를 감시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전동민의 유일한 약점이라 생각한 아들 전주원(양우혁)의 환심을 사고자 노력하며 부세미 선생님으로서의 연기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347881fa96375fee45b52eac2699421b65f3ab7e5d4836e915efb6b2834c329b" dmcf-pid="ULclBKZwlb"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런 김영란 앞에 마을 공공의 적 강성태(윤대열)가 나타나면서 상황은 급변하고 말았다. 강성태가 유치원 부지에 철조망을 설치하고 부세미와 전동민을 무단침입으로 고소하면서 경찰서에 가게 됐기 때문. 부세미의 신원이 조회된다면 위장 신분 사실이 탄로나기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드리워졌다. </p> <p contents-hash="d9d0669fec9df2616b9db4b0ad3b0fceb9c3f7ca2c2b560fdd76882bc2413fc7" dmcf-pid="uokSb95rCB"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들은 변호사 이돈(서현우)의 조력으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그들의 뒤에는 더 큰 위협이 찾아오고 있었다. 가성그룹 후계자 가선우(이창민)가 이돈의 뒤를 밟아 김영란의 위치를 알아낸 것. 김영란을 찾기 위해 무해한 마을 사람까지 공격하며 무창을 뒤집어놓은 가선우의 악행은 분노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cf9c2380f65e85a06eca7cf0c1239688eb16f0ad13c1e4835351e419be3485d9" dmcf-pid="7gEvK21myq"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영란을 보호하려던 전동민이 가선우 무리의 패악질에 상처를 입으면서 김영란의 마음속 부채감은 더욱 커졌다. 마을 사람들이 본인 때문에 위험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김영란은 죄책감에 휩싸인 채 마을을 떠나겠다고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7e7f6313aaa8aa5f7ed3ae1acf4f987a001113c1bdafb1e970996f14cae48bfe" dmcf-pid="zaDT9VtsTz" dmcf-ptype="general">그런 김영란의 이야기를 들은 전동민은 경치가 아름다운 바닷가로 그녀를 데리고 갔다. 잔잔한 파도소리와 탁 트인 풍경으로 김영란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준 전동민은 “제가 쌤 지켜드릴게요. 무슨 일이 있어도”라며 조력을 약속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52248f20a88af4e07ef1208d789069b78f9b176bd83bd53780c6392dca9a61c5" dmcf-pid="qNwy2fFOS7" dmcf-ptype="general">난생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지켜주겠다는 말을 들은 김영란의 눈빛도 조금씩 흔들리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맴돌았다. 과연 김영란의 보호자를 자처한 전동민의 말은 진심일지, NO로맨스 인생에 처음으로 찾아온 이 떨림에 김영란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9988be091c1f70933012b515ccfde2a5d62ecc8db65a09b69e7beb9aa9728d86" dmcf-pid="BjrWV43ITu"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김영란의 최대 적 가선영(장윤주)은 김영란 인생에 가장 큰 악인이었던 엄마 김소영(소희정)을 만나 충격을 안겼다. 두 탐욕의 화신이 한 자리에 모이면서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무슨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b60bc8aab8456cde5a7e1e1e9b4d369bfc3264b801846fbff74a52b6eda8501a" dmcf-pid="bfMjX5OJyU" dmcf-ptype="general">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새로운 조력자를 찾은 전여빈의 사투는 오는 20일(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7회에서 계속된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3d47e8d08d8d25006c73695739b0ef2df1cf9d82b6d2feb82e2d99978a0b5fb" dmcf-pid="K4RAZ1IiSp"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지니TV, EN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X오현경 ‘첫 번째 남자’ 주연 발탁 “데뷔 이래 가장 파격 변신”[공식] 10-15 다음 "난 호주 사람" 벤틀리, 장래희망은 페이커…샘 해밍턴 "프로게이머 되고 싶어해" (아침마당)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