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브리트니 스피어스 두 아들, “엄마가 칼 들고 자는 모습 지켜봐” 소름[해외이슈]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CWV43I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45b0aa36abc66ba3d4ebeb2bc26b8e12816f6d1770cdb7d6dba4df4c3b1ef" dmcf-pid="9VhYf80C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코리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90315187bkoh.jpg" data-org-width="640" dmcf-mid="biu9AkMU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090315187bk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코리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5aff90a084ad9f67c793a342ce334608ebbe199bb31baa1964f169396a3b49" dmcf-pid="2flG46phD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3)의 두 아들이 “엄마가 손에 칼을 든 채 자신들을 지켜보며 서 있는 모습을 보고 깬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cc9c6b721be25d50eac8116b127ab5130dacbc9725f25e12a8e48b55b0b540e" dmcf-pid="V4SH8PUlsY" dmcf-ptype="general">댄서 출신의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47)은 뉴욕타임스가 입수한 회고록 <You Thought You Knew(당신은 안다고 생각했지)>의 일부에서 이 같은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스피어스와 2004년 결혼해 2007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8c9d4e6bbbdccfe6ef20f7166311b6ffad40b13b613db43c1185b20de83b4056" dmcf-pid="f8vX6QuSsW" dmcf-ptype="general">페더라인은 책에서 “아이들은 때때로 한밤중에 깨어, 조용히 문가에 서서 자신들을 지켜보는 그녀(스피어스)를 봤다. 그녀는 ‘아, 깼구나?’라고 말하며 손에는 칼을 들고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30cfc86732578b2337096617aa81fb8e9b6235dbdda84cdfe18ee274b5689a4" dmcf-pid="46TZPx7vsy"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다음 아무 설명도 없이 돌아서서 사라지곤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a592afba295373ac74bc597789aaf24ec6557979237e233935cbf2911ada82c" dmcf-pid="8Py5QMzTET" dmcf-ptype="general">그는 이 일화를 떠올리며, 자신이 개입하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두려움을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6d8195b276f62d9732dfd608500c74f752ad021a506ef63287c4ba345676ee" dmcf-pid="6QW1xRqywv" dmcf-ptype="general">또 “사실 브리트니와의 이 상황은 돌이킬 수 없는 지점으로 향하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모든 게 괜찮은 척하기가 불가능해졌다”며 “무언가 변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고,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우리 아들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감당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1cf75de95a19b699cda6e8cf838ae8cb0cb8da501729450f057286f7bcb977" dmcf-pid="PxYtMeBWwS" dmcf-ptype="general">스피어스의 대변인은 페이지 식스(Page Six)를 통해 “케빈의 책 내용이 공개되면서 또다시 그와 다른 사람들이 그녀를 이용해 돈을 벌고 있다”며 “안타깝게도 이는 케빈의 양육비 지급이 끝난 시점에 맞물려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5dcaa4257a660ff77ef83ebfeea0cb18552821a47b69d1b269f1ed361473a1f" dmcf-pid="QMGFRdbYIl" dmcf-ptype="general">이어 “브리트니가 신경 쓰는 건 오직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의 안녕뿐이다. 그녀는 자신의 여정을 이미 자서전에서 솔직하게 밝힌 바 있으며, 이런 선정주의와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b8d439d61a4177b8f7712e5db3b4d00b2b351872043a4c418a1dc2291c6d10" dmcf-pid="xVhYf80CEh" dmcf-ptype="general">한편 스피어스는 2023년 9월, 두 자루의 칼을 들고 춤추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 온몸 다 던져…이런 배우 처음" '탁류' 무술감독의 감탄 10-15 다음 함은정X오현경 ‘첫 번째 남자’ 주연 발탁 “데뷔 이래 가장 파격 변신”[공식]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