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온몸 다 던져…이런 배우 처음" '탁류' 무술감독의 감탄 작성일 10-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DsU7WAr9"> <div contents-hash="5c599d5aa68f1fa2e88607df474dc6218aff5a93c59e8db59eb1e62ad0fb6379" dmcf-pid="XJ8xOCg2DK"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디즈니+ 시리즈 '탁류' 박영식 무술감독 "매 싸움 자체가 생존형"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9961e1c6a6a8fb6affbe2f10ae91f19f1f446e3a65021bde9e02f004bb1c7" dmcf-pid="Zi6MIhaV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리즈 '탁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ocut/20251015090305324nigc.jpg" data-org-width="710" dmcf-mid="Y57LyYDx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ocut/20251015090305324ni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리즈 '탁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1d4b541ec28b5767b593288a4d11037f9a552e88a7f1760ae8f66125b6d058" dmcf-pid="5nPRClNfEB" dmcf-ptype="general"> <br>디즈니플러스(+) 첫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로운을 두고 박영식 무술감독이 거듭 감탄했다. </div> <p contents-hash="739228457c9789768a8b2896ba07bc07746948db3b306ced3fdd749a99fc3090" dmcf-pid="1LQehSj4Iq" dmcf-ptype="general">15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박 무술감독은 "로운 배우가 의견보다 의지를 더 많이 보여줬던 것 같다"며 "제게 온몸을 불사를 테니까 멋있어 보이기 보다는 처절하고 드라마틱하게 액션을 시켜 달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몸을 사리지 않더라"며 "이런 배우는 처음"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f2e741d18f264a46fc20dd4597af18875f9384641d114bc90577f7b3b4f184a7" dmcf-pid="toxdlvA8sz"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한강)을 배경으로,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사람답게 살고자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인물들의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로운은 신분으로 인해 과거 시험조차 못 봐 방황하는 장시율 역을 맡으며 화려한 액션 신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5b11b64e81ea57402d58d94b54d3b34a575f1d6c8c266589996c7298f94f450" dmcf-pid="FgMJSTc6D7" dmcf-ptype="general">박 무술감독은 "초반에는 시율이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보니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을 생각했다"며 "후반부로 갈수록 완전히 각성하고 마지막에는 모든 걸 다 내던지는 모습까지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bc8bf3e3286d0743486bc1079fac4fe568096a69b1115073834b561783a4c4" dmcf-pid="3aRivykPIu" dmcf-ptype="general">그는 "로운 배우의 월등한 피지컬의 장점을 살려 시원시원하게, 길쭉길쭉하게 한 방으로 펼치는 액션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시율 캐릭터는) 매 싸움 자체가 생존형이었기 때문에 액션 동작을 따라 하는 느낌보다는 몸으로 감정을 다 표현할 수 있게끔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db32edcc7c5e08f559e99008dc708f2686c1cf0a3557c599f430f9ade4b72" dmcf-pid="0NenTWEQ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리즈 '탁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ocut/20251015090306600pikj.jpg" data-org-width="710" dmcf-mid="GgzKjcxp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ocut/20251015090306600pi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리즈 '탁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6386fe09297e8aa5aabd27a1708a25be59f543953d6b9f2d805b679dc153a6" dmcf-pid="pjdLyYDxOp" dmcf-ptype="general"><br>앞서 로운은 지난주 공개된 7회 후반부에서 펼쳐진 장시율과 왕해(김동원)의 맞대결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몸 사리지 않고 몰두했는데, 이렇게까지 한 이유는 캐릭터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5f7a47740be8b1a983520e9b9ca8af99730a0590d9a3880da1b898726f9b57f" dmcf-pid="UDojX5OJr0" dmcf-ptype="general">이에 박 무술감독은 "예상했던 공간보다 더 좁은 골목이었다"며 "배우들이 워낙 크고, 짧은 단도나 낫을 들고 싸우다 보니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밀접하게 움직이기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52c37c1246f60aaf01bacd341661633d99ffdfb351310066017a586863465b" dmcf-pid="uwgAZ1Iir3" dmcf-ptype="general">학창 시절 기계체조 선수였던 박 무술감독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영화 '유체이탈자', '승리호' 등 다양한 작품을 무술연출했다. 총 9부작으로 구성된 '탁류'의 8·9회는 오는 17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p> <div contents-hash="ad526e930a07ceedad78845d77d4c50511cd870d3d4170bc58cda7b13cb75481" dmcf-pid="7rac5tCnwF"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c8318bf6637c946aef0ea07fa6f12b2173516b575494872156fde3c456b6a1d7" dmcf-pid="zmNk1FhLmt"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1c03c7ca1731870f22f61cdf246d9666c7de7728d4ef2eab203e67ea27d2c062" dmcf-pid="qsjEt3loE1"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형에만 3억 쓴 전신 리모델링女 "남친 외모 지적에…횟수만 400번" (화성인) 10-15 다음 “충격” 브리트니 스피어스 두 아들, “엄마가 칼 들고 자는 모습 지켜봐” 소름[해외이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