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샛별' 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선발전 여자 1000m 1위... 김민선 2위 작성일 10-15 26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15/0003374690_001_20251015091110495.jpg" alt="" /><em class="img_desc">이나현. /사진=뉴시스</em></span>이나현(20·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도 우승했다.<br><br>이나현은 14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7초76로 전체 1위에 올랐다.<br><br>9조에서 이나현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분19초27로 2위에 자리했다.<br><br>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br><br>이나현은 지난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샛별로 떠올랐다.<br><br>전날 열린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72로 우승한 이나현은 1000m도 우승했다. 김민선은 39초44로 4위에 머문 바다.<br><br>여자 500m 2차 레이스는 15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다.<br><br>남자 1000m는 오현민(스포츠토토)이 1분10초57로 1위에 올랐다. 구경민(경기일반)이 1분10초85로 2위, 박성현(의정부시청)이 1분11초33으로 3위다.<br><br>여자 3000m는 박지우(강원도청)가 4분17초26으로 우승했다. 임리원(의정부여고)이 4분22초07로 2위, 강수민(서울시청)이 4분22초73으로 3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15/0003374690_002_20251015091110520.jpg" alt="" /><em class="img_desc">이나현. /사진=뉴시스</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메타코어글로벌, SPC그룹 차세대 ERP에 SAP 성능관리 솔루션 ‘아울렌즈(OWLens)’ 적용… 통합 성능관리 체계 구축 완료 10-15 다음 DAY6 영케이·원필, '포켓몬스터' 테마곡 'Go Beyond' 공개…글로벌 팬 관심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