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덴마크오픈 정상 향해 순조로운 스타트… 33분 만에 32강 통과 작성일 10-15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5/0000724145_001_20251015091815217.jpg" alt="" /></span> </td></tr><tr><td> 배드민턴 안세영.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이 시즌 8번째 우승컵을 향해 산뜻한 스타트선을 끊었다.<br> <br>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4일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클라라 아주르멘디(스페인·90위)와의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단식 32강에서 2-0(21-15 21-9)으로 승리했다.<br> <br> 안세영 특유의 몰아치기가 통했다. 1세트 12-12에서 상대를 3점으로 묶고 상대를 제압했다. 2세트에서는 9-7에서 연속 7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승리까지는 33분이면 충분했다.<br> <br> 안세영은 오는 16일 니다이라 나츠키(일본·28위)와 8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br> <br> 안세영은 올 시즌 7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말레이시아오픈을 시작으로 인도오픈과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일본오픈, 중국 마스터스를 휩쓸었다. 다만 직전 대회였던 코리아오픈에서는 야마구치 아카네(일본·4위)에 덜미를 잡혀 준우승에 머물렀다.<br> <br> 안세영은 덴마크오픈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해 결승에 올랐으나 라이벌 왕즈이(중국)에게 패한 바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대 AI 기술·전자부품 전시회 독일 뮌헨 'electronica 2026' 참가업체 모집 10-15 다음 나얼, 직접 밝혔다 “앨범 못 낸 이유? 성대 폴립 때문…평생 노래 못할 뻔” (살롱드립2)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