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VR 콘서트, 극장가 접수…좌석점유율 99.43%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khZ1Ii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01ddc24975f85ae70b68bfbc501ebf342bb17d22ac4ef8d780f78c22acd1d" dmcf-pid="Hs9MNAQ0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두 번째 VR 콘서트 ‘하트어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92405424kehm.jpg" data-org-width="700" dmcf-mid="YkPLwmiB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092405424ke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두 번째 VR 콘서트 ‘하트어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fec693d8a265c698c940da2a194cc77593a71d94d18c83faa7eb6bc416a8b6" dmcf-pid="XO2RjcxpXw" dmcf-ptype="general">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두 번째 VR 콘서트 ‘하트어택’(HEART ATTACK)이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강타했다. </div> <p contents-hash="73fa6a6f4255820dd6f42cecc5a57490ea7d56b625829b352237a2283f3b56b4" dmcf-pid="ZIVeAkMUHD"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추석 연휴 막바지에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 이 작품은 금·토·일 3일간 대부분의 회차가 매진되며 좌석점유율 99.43%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081f8a958a689606db9dc21e82395f5da9faefa44a8d3c7183621d64179dc2f" dmcf-pid="5CfdcERuZE" dmcf-ptype="general">단관 개봉이라는 제한에도 불구하고 메가박스 전체 무비차트 2위에 오르며, 국내에서 개봉한 VR 콘서트 가운데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는 VR 콘서트 콘텐츠에 대한 관객의 관심과 수요가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af89c0d17cda3d73d8884b434a960a5726b7661acc2651c8e5ebcbb2c091e6d2" dmcf-pid="1h4JkDe71k" dmcf-ptype="general">‘하트어택’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캠퍼스 판타지’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핑크빛 하늘, 레이싱 트랙, 얼어붙은 겨울 캠퍼스 등 다양한 배경 속에서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관객은 마치 같은 공간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1c602faaf0e92054126f5828462dfac2e4ec205cf4be725b2d2649bbc3bc10e" dmcf-pid="tl8iEwdzXc" dmcf-ptype="general">개봉 직후부터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제목 그대로 심장이 터질 것 같다” “미남들 얼굴 공격” “1시간이 금방 지나서 아쉬웠다” “2025년 최고의 소비였다” 등 실관람 후기가 SNS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e96834d0e8103dea3520af75034eed2a94da927bd0e1cd74108fae365f76447" dmcf-pid="FS6nDrJqHA" dmcf-ptype="general">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도 많다. “2차 예매 때 여러 번 보겠다” “연속으로 봐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분기별로 정기 제작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쏟아지며 상영 확대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실상 '사망선고' 유열, 폐섬유증으로 40kg→기적적 회복 "유언장도 썼다" 10-15 다음 AI배우와 합 맞추는 변요한·김강우… 영화산업 ‘중간계’가 눈앞에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