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 측, 중국 촬영 취소설에 “로케이션 장소 알아보는 단계” 작성일 10-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GV9Vts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a97caa77eb724d3a2af7f83816e4d79f4e352acb1e1cfee5022bbc1893012" dmcf-pid="Z6Hf2fFO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새 시리즈 '현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093707683svix.jpg" data-org-width="560" dmcf-mid="HFhU0UTN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093707683sv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새 시리즈 '현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010cd2fad6544997aa44451c727bdb437344d8a1c2ed32e03b4667cd87bc68" dmcf-pid="5PX4V43I0i" dmcf-ptype="general"> 디즈니+ 새 시리즈 '현혹' 측이 중국 촬영 취소설에 관해 “로케이션 장소가 확정되지 않았던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1c6030e1f175ec6559f8095b697c50aca6e65c33c01a101337266a11ef87608" dmcf-pid="1QZ8f80CuJ" dmcf-ptype="general">'현혹' 제작사 쇼박스 관계자는 15일 JTBC엔터뉴스에 “로케이션 장소를 알아보는 단계였고,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촬영 장소는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3af16e57a01b8c9c24914e6e31c12bfb9c36f528cd628b654fea23c952d6d4" dmcf-pid="tZjGWGwM3d"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현혹'이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한한령 완화 기대와는 달리, 일부 한국 가수들의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등 한한령 재점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는 상황. '현혹'의 중국 촬영 또한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취소된 것이 아니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dfc698e9c7281f75908e40c13be66a93aefe8953c3f8935f028dd130bbaae00d" dmcf-pid="F5AHYHrR7e" dmcf-ptype="general">'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수지와 김선호가 주연을 맡고, 영화 '관상' '더 킹' 한재림 감독이 연출하는 시리즈다. 지난 4월부터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00f4d9916ff8dd190194b8b624143616977a0171a2dff2411020848f5a8c009" dmcf-pid="31cXGXmeuR"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잡는 김우빈 도경수? ‘콩콩팡팡’ 멕시코 탐방기 관전 포인트 공개 10-15 다음 ‘음악+체험+팬밋업’ 멜론, 엔믹스 첫 정규앨범 팝업과 깜짝 협업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