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유튜브 저작권료 계약 탓 구설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QYyYDx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f2e9f5ed20cf664665ed956f7348fc43a171597301790ecc3d9b54e152f77" dmcf-pid="qzxGWGwM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093447824ohhm.jpg" data-org-width="658" dmcf-mid="7fpkAkMU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093447824oh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99746cbfa4ad6ce434c5ba5a21c6e10977a92406e9cdf907b2f816684f60c9" dmcf-pid="BqMHYHrRT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가 구글로부터 받은 유튜브 음원 정산금이 2년 내 분배되지 않았을 때, 협회 잔고로 남기는 계약 탓 구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80a15ec9b38cc8b3a06a68a906b6c416ea841cbb1fe14fd2336440e89787f030" dmcf-pid="bBRXGXmey5" dmcf-ptype="general">14일 MBC 뉴스에 따르면 음저협은 과거 국내 최대 음악저작권단체 자격으로 유튜브 운영사인 구글과 저작권료 계약을 맺었다.</p> <p contents-hash="3febc9c09912a569d43e78e270b67df7cdd1d6c9410b5f80bec755bd82f8132f" dmcf-pid="KbeZHZsdyZ"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음원 정보를 바탕으로 저작권자를 찾는데, 이를 통해 저작권자를 찾지 못하거나 2년 안에 누구도 저작권료를 요구하지 않으면 이 돈을 모두 음저협에 넘기기로 한 계약을 맺었다고 MBC는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3cbf8d57bd56fe918999fe1172bc3a6f6c8ec2365e1d8a5185cde8df54f72de" dmcf-pid="9Kd5X5OJWX" dmcf-ptype="general">해당 계약에 따라 구글은 음저협에 지난 2016년부터 7년간 1027억 원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MBC는 "음저협이 협회원들에게 290억 원을, 비 협회원들에게는 7700만 원을 나눠줬고 남은 736억 원은 그대로 들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어떤 규정과 배분 비율로 정산을 했는지 근거는 밝히지 않았고, 비 협회원의 경우에는 지급 신청을 한 사람에게만 저작권료를 주기도 했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be78e470ca05dc7bcb0c01db919706e30a4a4d9a5aafe6d372d3a728dfff419" dmcf-pid="29J1Z1IilH" dmcf-ptype="general">해당 잔고가 10년 이상 남아 있으면 저작권료 분배 의무가 사라지고, 저작권료가 모두 음저협 몫이 된다는 점도 지적했다.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위원장은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면서 음악인들이 자기 몫을 확인해 청구할 수 있도록 구글에서 받은 내역을 공지하라는 시정명령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3e8087d543188003e7228c3c5c0c31ccd1d848c5f96cf48573ecfa6358b4c1b" dmcf-pid="V2it5tCnCG" dmcf-ptype="general">관련해 음저협은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d81ba8e1f4641c33e4d59e097045a969406f18a2ee603ac4b0718046da954a" dmcf-pid="fI5gLg41v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음저협]</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4C1aoa8tv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훠궈 재료 된 김대호, 거대 고추탕 풍덩 빠진 충격 비주얼(위대한 가이드2.5) 10-15 다음 '86세' 전원주, 야윈 얼굴에 '건강이상설' 떴는데..충격 인바디 결과 공개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