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민재' 서울독립영화제2025 페스티벌 초이스 선정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3O8PUl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fd1981df787573c20ed60de18fa93f4e18c606eadda3c56699e65cbfa723a" dmcf-pid="tZ0I6QuS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일의 민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00447449qvqh.jpg" data-org-width="658" dmcf-mid="5IBydi9H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00447449qv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일의 민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f44fef3044afcd98fd213b8657662ec1c209e3f5e16537ec4381483ceeadb1" dmcf-pid="F1UhQMzT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일의 민재'가 서울독립영화제2025 페스티벌 초이스에 선정됐다.</p> <p contents-hash="1fc7f44885fe8346463184f37b1d59e4663882b431f691c485d543dd6ceea665" dmcf-pid="3tulxRqyC6" dmcf-ptype="general">영화 '내일의 민재'가 지난 2일,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아시아의 미래(Asian Future)’ 경쟁 부문 공식 초청된데 이어, 서울독립영화제2025(이하 서독제) 페스티벌 초이스에 선정될 만큼 국내, 외 반응이 뜨겁다.</p> <p contents-hash="8d25fbf3660a5042a4ab44fb7470c3bf72b283a46020e391c7383834a43ec849" dmcf-pid="0F7SMeBWv8" dmcf-ptype="general">15일, 제작사 ‘지이(GE) 프로덕션’ 대표이자 프로듀서 김성은은 “영화 '내일의 민재'가 올해 51회를 맞은 서독제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장편부문에 선정됐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올 11월 서독제에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공개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0dea22557f572968bd92f93420793ecfd93bb4ec90229d9b9f868168fc80ef3" dmcf-pid="p3zvRdbYT4" dmcf-ptype="general">서독제는 한 해 동안의 한국독립영화를 결산하는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 경쟁 영화제로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한국영화계에 매우 중요한 동력이자 요람이다. 그중 '내일의 민재'가 선정된 페스티벌 초이스는 이름에 걸맞게 그해 독립영화의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서독제를 찾는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섹션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56c43b3b36bc907d501e8e4ea481b3850f98ad469db18881c746e3a655d7253e" dmcf-pid="U0qTeJKGWf" dmcf-ptype="general">'내일의 민재'는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차별받아온 보육원 출신의 17세 육상 유망주 민재(이레 분)가 단 한 번,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삶 전체가 흔들리다가, 끝내 진정한 내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1ebfbf6542938b64a06f6c1ef001892a66dc83c4d29d1bc113e709371ccffa1" dmcf-pid="upBydi9HvV"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23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주관하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무려 1002:1 경쟁률을 뚫고 대상 수상, 24년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사업과 인천영상위원회 지역장편영화 제작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될 만큼, 이미 이야기가 지닌 고유의 힘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이레, 금해나, 노재원, 김세원 등 스타성과 연기력 면에서도 탁월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으로 여기에 최무성, 박명훈, 장소연 등 극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배우들까지 캐스팅에 가세, 확실한 드라마적 앙상블을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9052bd71f27dc98deb29b7857de093b3f1eeae4acc0da04ccc1de29d05dcdd12" dmcf-pid="7UbWJn2XW2" dmcf-ptype="general">'내일의 민재'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서독제는 오는 11월27일(목)부터 12월5일(금)까지 9일간 CGV압구정과 CGV청담씨네씨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영화는 26년 국내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6e77f2250aebfffa8e03ebb1bc27d73a1b54a3c34d815acb64d597fad79bd6" dmcf-pid="zuKYiLVZl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내일의 민재']</p> <p contents-hash="65338b2c0cab21bae7620a6f25448a006a225fc118ff0a548496d39f1acd3f93" dmcf-pid="q79Gnof5v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내일의 민재</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z2HLg41y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그려낸 섬, 웃음과 공포가 폭발한다…‘내 섬에서 당장 나가!’ 크랭크인 10-15 다음 이준호 본업은 가수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