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죄’ 범죄의 실체 리얼하게 그려냈다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2a7qGk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836e2db83f95bde7304372f0d2a41690ea67b7e36e36a4731205146ed6a03" dmcf-pid="GjVNzBHE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단죄’ 범죄의 실체 그려냈다 (제공: 타이거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ntnews/20251015101248740ejmw.png" data-org-width="680" dmcf-mid="WBDdt3lo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ntnews/20251015101248740ejm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단죄’ 범죄의 실체 그려냈다 (제공: 타이거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42639237c5b782d95d41ef2dd0723a405aa313f109bfa961c04ba6070169b6" dmcf-pid="HAfjqbXDLA" dmcf-ptype="general">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가 최종회를 단 2회 앞두고,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2589b4fd3fdd58e5a6cd9df7f36f48e2f3c1cb03b8432d2820eebb542a32d1e" dmcf-pid="Xc4ABKZwnj" dmcf-ptype="general">드라마 ‘단죄’는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등 차세대 사이버 범죄의 실체를 리얼하고 밀도있게 그려낸 범죄 스릴러물이다.</p> <p contents-hash="97d70d2818c6e7a8ec9c4eb940135a2192d71a528d720c405f114bd308adbef8" dmcf-pid="Zk8cb95rRN"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진다. 일성파 조직원으로 밝혀진 박정훈(구준회 분)가 하소민(이주영 분)을 감금한 뒤, 사라졌던 비자금을 찾아 김두식(성기윤 분) 회장에게 전달한다. 동시에 마석구(지승현 분) 역시 김 회장 방에서 모습을 비추며, 하소민의 복수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5a924630a2b4fa9194902ed2c82de9f24f989f35e673ab45b1bc9ef15665da47" dmcf-pid="5E6kK21mea" dmcf-ptype="general">김두식은 박정훈의 아버지이자 경찰청장인 박재규(이지형 분)에게, 박정훈이 이미 작년부터 자신의 지시를 받고 있었다고 밝힌다. 여기에 비자금까지 회수했다며 부자 간의 경쟁을 조장하고, 이 이야기를 들은 박재규는 아들에게 “내 앞길을 가로막는다면 자식이라도 가만두지 않겠다”는 냉혹한 경고를 날린다.</p> <p contents-hash="527774ac96dce22733f1aff4e63b11da7f6af90c2fb614a89c9f0dedd3ff3d0d" dmcf-pid="1DPE9VtsRg"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박정훈은 김두식의 사업 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해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가짜 모델 기용 사기극을 제안한다. 그러나 사업 미팅 자리에 하소민과 김도진(신수호 분)이 투자 회의장에 등장하며 또 한 번 긴장과 반전의 순간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cdcc2f56de34b7d54dd075fe2801793d307721ede86f868978a65c3b9751db2" dmcf-pid="twQD2fFORo" dmcf-ptype="general">종영을 앞두고 더욱 치밀해진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인물들의 관계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보이스피싱 조직을 향한 하소민의 복수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7c571b2ab3bccb5f1cb5a99848e7bcf2d7cf1abf4701f210bf8aa0ad05bb6d5" dmcf-pid="FrxwV43IiL" dmcf-ptype="general">또한, 촬영 당시 혹한의 추위를 견디고, 극한의 상황에서 쉽지 않은 액션씬을 소화하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도 iHQ 인스타그램과 웨이브(Wavve)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84c53f24109948974d149573b7dd2e09a6c6c4c5b0e8e1d235fde753ff1cbca" dmcf-pid="3mMrf80CRn"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단죄’는 최근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린 캄보디아 범죄 단지 사건과 유사하게 묘사된 씬들이 있어 리얼하다는 평가와 함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e1ff5e10d56efc424c4607d15d153217f4eb369203f7540a51de9dd300f60c1" dmcf-pid="0ZEXgN6FLi" dmcf-ptype="general">드라마 ‘단죄’ 7회는 15일 밤 9시 35분 드라맥스, 밤 9시 30분 웨이브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c0976f6bf8e86f0706d81a8b4cc19fda2faff7f568877b699e306c7a7daa86d" dmcf-pid="p5DZajP3RJ"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거침없는 상승세…최고 시청률로 火 예능 전체 1위 10-15 다음 NCT 쟈니, 음악→예능→MC까지…만능 ‘핫가이’의 전성기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