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김선호 ‘현혹’ 중국 촬영 취소설…제작사 “로케이션 확정된 바 없다” 작성일 10-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sqK21m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ddd3efb33442e59188d86feeb30c72648dd55a665acb6b10b3f2a42cdc30b" dmcf-pid="qT8OhSj4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02709538jvzb.jpg" data-org-width="600" dmcf-mid="7XwuqbXD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02709538jv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0bbc235301cc40aa873decaa832260427fcf50dd7dfe4357bfb860dbd3f16f" dmcf-pid="By6IlvA8Hc" dmcf-ptype="general">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의 중국 촬영이 취소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제작사 측이 “로케이션 장소가 확정된 바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b79ce52df6ae324a1c3ce57be63a4c846a34e066152c52b498115994270f276c" dmcf-pid="bWPCSTc6XA" dmcf-ptype="general">제작사 쇼박스는 15일 “중국이 로케이션 후보지 중 하나로 검토됐지만, 아직 최종 확정된 곳은 없다”며 “작품의 배경과 촬영 환경 등을 고려해 여러 지역을 알아보는 단계였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히 어느 나라가 촬영지로 결정됐는지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d8556f4d5021e55efeab15a743b62dbf388809940a8ac5f637af897948aa24" dmcf-pid="KYQhvykPtj"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현혹’이 당초 10월 초에서 중순 사이 중국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모두 취소됐고 배우들이 국내 지방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최근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에서 불거진 전지현의 극중 대사 논란 이후, 중국 내 정서 악화를 우려해 중국 촬영이 무산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eccaa9d6a27aea46cfa6fe25fbdab623d4e09e90465a2882d981c2c565034ac" dmcf-pid="9GxlTWEQHN" dmcf-ptype="general">‘북극성’에서는 주인공 서문주(전지현 분)가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는 대사를 하는 장면이 등장해 일부 중국 누리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80567a17cd868a3b1a41db34a264f5593566a1f6e74ade7decb5bf25d1524476" dmcf-pid="2HMSyYDxGa" dmcf-ptype="general">이후 전지현을 향한 불매 운동이 벌어졌고,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이던 광고 일부가 취소됐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전지현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광고 계약 해지는 ‘북극성’ 방영 이전에 이미 정리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efce170522a776839a737e344f27dd6e8b1f0cea8e9744c5d0c5312e79070c" dmcf-pid="VXRvWGwMZg" dmcf-ptype="general">‘현혹’ 제작사는 이같은 논란과의 연관성에 선을 그으며, 현재 국내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45847bd0d99c6ce88028b01938cf6ff8c3fb542e66a03f2fdc2bb019fc17ec" dmcf-pid="fZeTYHrRZo" dmcf-ptype="general">‘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오랜 세월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온 여인 송정화(수지 분)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 분)가 그녀의 미스터리한 삶에 다가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b0851c2a2f52287c4729882dd7da30f4cfe31552ea8d2960b3246a2e1282f39e" dmcf-pid="40oX1FhL5L" dmcf-ptype="general">영화 ‘관상’, ‘더 킹’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우 유 씨 미 3', 11월 12일 국내 개봉 10-15 다음 양궁 강채영, 세계선수권 이어 월드컵 파이널 '金' 쏜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