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오는 17일 전국체전 개회식…국내외 최고 전문가 협업 작성일 10-1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15/AKR20251015104537kDG_01_i_20251015104616396.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전 연출안 [부산시 제공]</em></span><br>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오는 17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br><br>개회식은 뮤지컬계 거장 박칼린 총감독과 태양의 서커스 기술감독 출신 로랑 스테마리 등 국내외 최고 전문가가 협업했습니다.<br><br>개회식 주제인 '배 들어온다, 부산!'에 맞춰 부산의 상징인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을 실제 옮겨온 듯한 초대형 무대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잔디 필드 위에 설치됩니다.<br><br>개회식의 서막을 여는 '프리쇼'는 상선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한 부산항 터미널의 에너지를 역동적인 움직임을 구현했습니다.<br><br>'쇼(Show) 1'에서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을 필두로 한 출연진이 컨테이너에서 쏟아져 나와 항구 도시의 웅장한 성장 서사와 선 굵고 활기찬 부산 사람의 꿈과 애환을 화려한 뮤지컬로 풀어냅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15/AKR20251015104537kDG_02_i_20251015104616402.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전 연출안 [부산시 제공]</em></span><br>'쇼(Show) 2'에서는 개회식 하이라이트인 성화가 점화됩니다.<br><br>부산 전통예술의 정수인 동래학춤을 배경으로 성화 최종 주자의 점화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하늘을 수놓는 불꽃 쇼가 펼쳐집니다.<br><br>공식 행사는 오후 6시 30분 선수단 입장과 함께 열립니다.<br><br>이후 애국가 제창, 선수 및 심판단 선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개회 선언, 부산시장 환영사, 개회사, 기념사 순으로 이어집니다.<br><br>개막 축하공연은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가수 김태우가 무대에 오릅니다.<br><br>박형준 시장은 "이번 개회식은 부산의 매력을 응축한 화합과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챔프’ 조명우 2승 32강 진출 확정…최완영 야스퍼스 멕스 시돔도 첫승[세계3쿠션선수권] 10-15 다음 트와이스, 신곡 MV 비하인드 컷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