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프’ 조명우 2승 32강 진출 확정…최완영 야스퍼스 멕스 시돔도 첫승[세계3쿠션선수권] 작성일 10-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5/0005573009_001_20251015103814858.jpg" alt="" /><em class="img_desc"> ‘디펜딩챔피언’ 조명우가 15일 새벽 끝난 세계3쿠션선수권 예선 A조 첫 경기에서 윌마즈 오즈칸을 완파한데 이어 두 번째 상대인 루이스 아베이가의 불참에 따른 기권승으로 32강 본선에 선착했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4일 앤트워프세계3쿠션선수권 조별예선, <br>A조 조명우, 오즈칸 40:24 제압, <br>다음 상대 불참으로 32강행 확정</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최완영은 김행직에 40:28 승<br>이범열 1승1패…야스퍼스 멕스 시돔도 1승 신고</div></strong>‘디펜딩챔피언’ 조명우가 세계3쿠션선수권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최완영과 야스퍼스, 멕스, 시돔도 1승을 챙겼다.<br><br>‘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15일 새벽(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2025 제77회 세계3쿠션선수권’ A조 예선에서 애버리지 2.500을 앞세워 윌마즈 오즈칸(54위, 튀르키예)을 16이닝만에 40:24로 완파했다.<br><br>초구 3득점으로 시작한 조명우는 7이닝까지 18점을 쓸어담으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후반에도 조명우 기세는 여전했고 13이닝 장타 6점으로 점수차를 11점(31:20)으로 벌렸다. 이후 조명우는 16이닝 끝내기 하이런7점으로 첫 승을 기록했다.<br><br>조명우는 이어 두 번째 상대인 루이스 아베이가(55위, 에콰도르)의 불참에 따른 기권승으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br><br>N조 최완영(145위, 광주)은 김행직(14위, 전남, 진도군)에게 40:28(23이닝)로 승리했고, B조 딕 야스퍼스(2위, 네덜란드)도 우메다 류지(52위, 일본)를 40:24(16이닝)로 제압했다.<br><br>에디 멕스(3위, 벨기에)와 시메 시돔(8위, 이집트)은 각각 장폴 데브루윈(60, 네덜란드)과 아르님 카호퍼(34, 오스트리아)를 물리치고 첫 승을 신고했다.<br><br>첫 승을 올렸던 D조 이범열은 세계4위 트란퀴옛치엔(4위, 베트남)에게 36:40로 패해 1승1패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범열은 오늘(15일) 밤 9시 트란퀴옛치엔과 루이스 소브레이라(46위, 멕시코)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가려지게 된다.<br><br>한편 J조 허정한(10위, 경남)은 15일 오후 5시 카를로스 앙귀타(120, 스페인)와 맞붙고, 최완영은 오후 7시에 프레드릭 쿠드롱(20위, 벨기에)을 상대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다우데이타, '디지털존'으로 'IT 종합 서비스 기업' 도약 선언… IT 렌탈 서비스로 차별화 10-15 다음 부산서 오는 17일 전국체전 개회식…국내외 최고 전문가 협업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