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인생서 똥 많이 밟아봤다…안밟는 방법 알려줄 것"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S '박장대소' 29일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FEsIo9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7d6a00e3319930b0d82a6a479c16637503ee8ada1fe627e0531099257e75e" dmcf-pid="8u3DOCg2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04514208tdym.jpg" data-org-width="879" dmcf-mid="fKleLg41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04514208td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e261e27bbcc4d8c8f228140ab0af25f35655051014c6a61b6e046376a51906" dmcf-pid="670wIhaVX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god 박준형이 '박장대소'에 나서는 각오와 함께 '30년 지기' 배우 장혁과의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c3a56ea925099e05aa9eea0984b8fcdebdfb9464d94734e7ca1de0d52af4ab5" dmcf-pid="PzprClNf1F"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 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현장에 출동, 직접 해결해 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p> <p contents-hash="7d8d32dbec5481f46b81adb6f97c1e8e66c806939870a56cd0828aa497b16c57" dmcf-pid="Qjo7K21mG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준형은 "프로그램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나와 얼마나 케미스트리가 잘 맞는 사람과 하느냐'다"라며 "무엇보다 나에게 '넘버원'인 장혁과 내가 믿을 수 있는 제작진과 함께하게 돼 설렌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f44167c213d1cbe063eac4cc3650d71a0d33b7f1fa11ad3bc7fc61e64633817" dmcf-pid="xAgz9Vts5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우리 둘 다 연예계 초보였던 시절 합숙 생활을 함께했다"며 "그때 저는 한국 생활이 처음이었고 장혁 역시 연예계 신인이었다, 같이 고생하면서 어린 나이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긴 과정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우정' 보다는 평생의 친형제 같은 사이"라며 "둘이 있으면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1e1c19174f7e47379e546fce0773aaf68310dac5d16b0ac746531479b53f442" dmcf-pid="yUFEsIo915" dmcf-ptype="general">'박장대소'에서 일반인들의 다양한 콜 해결에 나서는 박준형은 "원래 어릴 때 꿈이 미술 선생님, 혹은 상담사였을 정도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즐기는 편"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전 인생에서 똥을 많이 밟아 본 사람"이라며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똥을 안 밟을 수 있는 방법을, 이미 똥을 밟았다면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지를 알려줄 수 있다, 그게 이 프로그램에서 제 역할이라고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어떤 일이든 우리 둘만의 '즐기면서 푸는 방식'을 시청자분들께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f12bd013098bc2ab377f37bdd8477bfb437a9c38e66ab8d559ba9f726ccc287" dmcf-pid="Wu3DOCg2X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준형은 "우리를 부르는 분들에게 진짜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우리의 그런 마음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께도 진심으로 와 닿아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Y70wIhaVGX"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캄보디아서 사망한 父 서세원 언급 “사는 게 허망” 10-15 다음 XG, 中 베이징·광저우·루저우 공연 성fy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