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성심여고, 전국체전 배드민턴 2연패…단체·여자복식 우승 작성일 10-15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5/AKR20251015072800055_04_i_P4_20251015105218241.jpg" alt="" /><em class="img_desc">성심여고 배드민턴팀<br>[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정소영 지도자가 이끄는 전북 전주시 성심여고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br><br> 1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성심여고 배드민턴팀은 부산시에서 펼쳐진 제106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에서 여고부 단체전과 여자복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br><br> 이로써 성심여고는 지난해에 이어 단체전과 여자복식에서 각각 전국체전 2연패를 기록했다.<br><br> 정소영 지도자는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여자복식 부문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2003년 세계배드민턴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br><br> 그는 "강행군의 대회 일정에도 선수들이 코트에서 모든 열정을 쏟아내 좋은 결과를 냈다"며 "고향인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천왕성·해왕성, 얼음행성 아니라고?..."태양계 형성 이론 바뀔수도" [우주로 간다] 10-15 다음 '다 이루어질지니' 노상현, 죽음의 천사로 존재감 압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