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원, 성형·시술 400회.."전신 리모델링에 3억, 후회 없어" ('화성인')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H2DrJq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90c1810b727beb54b0c3a07545e145fc3d0ce8a2bf09c17af072a72aedd0e" dmcf-pid="FQZfrsnb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10028516nbyj.jpg" data-org-width="700" dmcf-mid="ZpxzNAQ0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10028516nb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216f47ace45c3d078ae3fa59e0ff34597649052fcfbaa63231e649f6d01c0f" dmcf-pid="3x54mOLKu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신 리모델링녀 길리원이 성형, 시술만 400회를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a9d65c1972df8aa1b1dff69677d5512976595344a9bd82f31ced451343a7640" dmcf-pid="0M18sIo9z4"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STORY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서는 전신 리모델링녀 길리원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34e75b9cf8010252995d8efea52080e9b1111fc64086ca65885e93d66f7558d" dmcf-pid="pRt6OCg2zf" dmcf-ptype="general">이날 길리원은 "성형, 시술에만 3억 원을 썼다"고 밝혔다. 쌍꺼풀 수술 두 번, 인중 오목술, 전신 지방 흡입, 귀와 어깨 필러, 안면 윤곽 등 가슴 수술만 빼고 전신을 리모델링했다는 그는 "성형과 시술, 피부과에 간 것까지 따지면 총 400회에 걸쳐 리모델링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ae6fc8ec3dbcba89113b6bbf9f86d46edd99160696e90f0c252ba58c5f8f2bb" dmcf-pid="UeFPIhaVpV" dmcf-ptype="general">길리원은 피부과, 한의원, 지방 흡입 병원 등을 찾아가 꾸준히 시술과 관리받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피부과 시술 시 수면마취를 거부한 그는 "많이 하다 보니까 적응한 거 같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72d02cd789cbcf06eb133cf39ad6b173d1861f9e035920d33c37c0476d1ac6" dmcf-pid="uKS7ajP372" dmcf-ptype="general">단골 지방흡입 병원을 찾은 길리원을 본 담당 의사는 "아주 여러 번 했다. 종류도 다양하게 하고 별거 다 했다"며 "할 데 없다. 욕심 그만 부려라. 또 할일이 없도록 관리를 잘해라"라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577e6fbebe579434aaccde72cd729db5b7255fd29b62ecd9ed56351deb384" dmcf-pid="79vzNAQ0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10028730fwwt.jpg" data-org-width="944" dmcf-mid="5TgvV43I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10028730fw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650843ecd1d95f9cc2febab4019503ba6ca14e1e47c863d7108f3781dfb043" dmcf-pid="z2TqjcxppK" dmcf-ptype="general"> 길리원은 가장 만족스러운 성형 부위를 묻자 "중국 가서 코 수술을 했다. 독특한 게 중국에서의 미감은 매부리코다. 진짜 같아 보이게 하려고 일부러 살짝 매부리코를 만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b95bb295b34a6dc642fde35202443ae5496141e694845f1e050b96a870bcdd" dmcf-pid="qVyBAkMU3b" dmcf-ptype="general">성형, 시술 비용은 어떻게 마련하냐는 질문에는 "사실 생활하기 전까지는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25세 때부터 리포터, 아나운서 하면서 사회생활 시작하면서부터는 내가 벌어서 했다.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만큼 벌었다. 일 진짜 열심히 한다. 지금은 온라인 마케팅 일을 하고 있다"며 "다른 데는 돈 안 쓴다. 물건 사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한다. 이게 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6001c606655929da6a4b84428a1cc7790a7c55af355d013e45a8074783cc20" dmcf-pid="BfWbcERupB" dmcf-ptype="general">길리원은 성형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에 대해 "계기는 다양한데 수능 공부하면서 앉아서 공부만 하니까 살이 78kg까지 쪘다. 그때 트라우마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지금까지도 관리를 위해 밥 대신 과일을 주식으로 먹는다는 그는 "외출할 때 빼고는 밥을 안 먹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d2bf0531b27ef75273f4790932f2c8cbe441c5de00c33c990e663ea57c51717" dmcf-pid="b4YKkDe7Fq" dmcf-ptype="general">특히 길리원은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사람들에게 외모에 대한 질문을 계속하며 인정 욕구를 드러냈다. 이에 MC 정형돈은 "이 정도면 강박 아니냐"며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2b91c6e2d5ceb023909081a6836c98d8ac7b13a7180cad010ea222dfeabe2109" dmcf-pid="K8G9Ewdzuz" dmcf-ptype="general">길리원은 "27세 때부터 30세까지 열등감이 많았던 거 같다"고 밝혔다. 외모를 지적하는 남자 친구와 3년 연애하면서 열등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낮아졌다는 것. </p> <p contents-hash="c08f222354f2d1fccf7278828a097925e9562cbf455df2595350699c20e3989a" dmcf-pid="96H2DrJq37" dmcf-ptype="general">그는 "헤어지고 나서 수술을 많이 했던 거 같다. 난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외모 지적 받았다"며 "하지만 괜찮다. 내가 선택한 일이니까. 수술한 건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수 이어 권원일도 UFC 입성 사실상 좌절…스피닝 엘보우에 당했다, 디아스에 2R KO 패 10-15 다음 故 오요안나 母 "MBC 지켜볼 것, 비정규직 위한 환경 되길" [TD현장]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