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개최 작성일 10-15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7일 (18:00)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바다·열정·예술이 하나로 개회식 연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5/0000145526_001_20251015110809321.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부산시</em></span></div><br><br> [STN뉴스] 방양황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 대회」 개회식의 연출 방향을 공개해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오는 10월 17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리는 개회식 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종합 예술 쇼'로 전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br><br>이번 개회식은  뮤지컬계 거장 박칼린 총감독과 태양의 서커스 기술감독 출신 로랑 스테 마리 등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협업해, 부산의 뜨거운 심장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단 하나의 걸작(마스터피스)을 선보인다.<br><br>또한「박칼린 총감독의 역대급 그라운드 쇼」라는 타이틀에 걸 맞게 부산의 정서와 역동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토리텔링에 집중한다.<br><br>이번 개회식 주제인 '배 들어온다, 부산!'에 맞춰 개회식의 서막을 여는 '프리쇼(Preshow)'로 상선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한 부산항 터미널의 에너지를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구현해 관객에게 실제 현장에 있는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부산의 상징인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을 실제 옮겨온 듯한 초대형 무대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그라운드 위에 설치 된다. <br><br>이후 성화 최종 주자의 점화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점화와 함께 하늘을 수놓는 불꽃 쇼가 개회식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다. <br><br>행사는 오후 6시 30분 개식통고와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선수단은 본부석을 정면으로 하는 중앙관람석 쪽으로 입장해 시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시도 선수단, 재외한인 선수단, 이북5도 선수단 순 으로 입장하며,  개회식의 대미를 장식할 축하공연에는 ▲국내 유명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가수 김태우가 무대에 올라 부산을 상징하는 응원가와 함께 관람객이 모두 참여하는 떼창 이벤트로 즐기는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br><br>박형준 시장은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부산의 매력을 응축 한 화합과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다"라며,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영광을, 시민들에게는 가슴 벅찬 자부심과 울림을 선사하는 축제의 장이 될 이번 개회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방양황 기자 yh21c01@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AI픽] "산업·제조업 AI 대전환에 총력전"…정부 '원팀' 출범(종합) 10-15 다음 스포츠토토, 공익캠페인 영상 공개…‘새로운 응원의 이름, 스포츠토토’ 송출 시작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