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SM에서의 연습생 생활, 상처 받았지만 성장했다” 작성일 10-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ahoa8t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09940650c60dd20b36f0d4fcf01aa62b525b32a4cdbd85ebd08ba90d1b630" dmcf-pid="PTNlgN6F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13548563lv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84sZrsnb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13548563lv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yjSajP3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149336537c47517ef052cc70a9c133a69945e2617a28b77b89bd78d6e3b506f" dmcf-pid="xWAvNAQ0W2" dmcf-ptype="general">이재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45132b97cee6765659df66f6c15a099598a13c6e31b5c9cbfb3b3d93f85222e" dmcf-pid="yMUP0UTNC9"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Golden) 작곡가이자 가창자 EJAE(이재) 기자간담회가 10월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101bada6562e02e3ce3a583d34de0ba102445a60128c9d4357e1cd385dddcd3" dmcf-pid="WRuQpuyjlK" dmcf-ptype="general">이재는 루미의 감정에 많이 이입됐다며 "루미가 완벽주의자고 일을 많이 한다. 내가 연습생 시절이 있는데 그 때 힘들었던게 내 단점들을 계속 가리려고 했던게 있다. 내 목소리가 여성스럽지 않고 낮아서 컴플렉스였다. 그 당시에는 트렌드가 깨끗한 목소리가 좋은거라 내 허스키한 목소리를 감추고 싶었다. (루미의) 그 느낌이 너무 공감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8899aa7eea82292790d6b6e2a53c1d7d250557f0fa927885ea3a022600b69cd" dmcf-pid="YnbdqbXDSb" dmcf-ptype="general">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의 긴 연습생 생활을 언급하며 "제일 많이 느낀건 '모든 건 다 이유가 있구나' 하는거다. 어린 나이에 연습을 많이 하고 탈락하는게 쉬운게 아니다. 어릴 때는 상처를 받았지만 성장하려면 상처가 있어야 하고 그걸 어떻게 넘어서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그때 거절 당하는걸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 SM도 이해가 됐고 다 때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 성장하는게 더 중요했다. 떨어져도 '또 하면 되지' 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2645985c772ad013282eccb26088f0121065ae1756154ebabc17bba5672021" dmcf-pid="GLKJBKZwhB"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말이 씨가 된다'고 항상 이야기 했다. '할 수 있다' 해야 스스로를 설득할 수 있다고 했다. 그 마음으로 계속 했다. 음악이 날 살린 것 같다. 가수의 꿈도 있지만 음악은 여러가지가 있다. 작곡가도 있고 엔지니어도 있다. 난 그 때 비트를 만들었다. 연희동에서 홍대까지 걸어가면서 카페서 하루종일 비트를 만들었다. 그런 식으로 내 표현을 하니까 마음이 좋더라. 그런 식으로 날 찾았다. 아무리 좌절감을 느껴도 기회가 오면 작은 기회라도 100% 하자고 했다. 그게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Ho9ib95rh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g2nK21m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오요안나, 사망 1년 만에 명예사원증...MBC·유족 합의 "제2의 피해자 없길" [종합] 10-15 다음 '케데헌' 이재 "힘들었던 SM 연습생 시절…목소리가 컴플렉스였다" [엑's 현장]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