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팝 프린세스' 전소연 "9년 전 출연한 '언프리티'…심사위원 영광" 작성일 10-1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15일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V0hSj4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b90a59ceacf725087edee5f784905d8b49e1f0d8827dc255437f543d8e129" dmcf-pid="f0TDMeBW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소연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13512710okst.jpg" data-org-width="1400" dmcf-mid="2aMbGXme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13512710ok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소연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1cc892a70959b74da01cbcf01b8733ab0f0eb74db7ff2de48c2d1ce4f0607c" dmcf-pid="4pywRdbYH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소연이 프로그램과의 인연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f3a2509d1fe6b9e0ec20bf34fc5fe5237974ef5bc68c340de792ea45f70c9aff" dmcf-pid="8UWreJKGXF"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 서울 강남에서는 엠넷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민석 PD를 비롯해 메인 프로듀서 아이들 소연, 개코, 리에하타, 이와타 타카노리와 한국과 일본 참가자 40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cb98b0e1a429dc6c79e9a29f8007c2ed49d55e9c526d64a8c8bc2845ca71fc0" dmcf-pid="6uYmdi9HYt" dmcf-ptype="general">이날 소연은 9년 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도 출연했던 것과 관련해, 그 이름을 잇게 된 프로그램의 탄생에 대해 "'언프리티 랩스타'가 재탄생했다는 게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그때 제가 고등학생이었는데 9년 뒤에 성인이 되어서 이 프로그램을 다시 할 수 있다는 게 영광스럽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5cb3cbbe8300df012dadb678e54b6d969cef5857a0fe9ac3010869a1a152ad2" dmcf-pid="P7GsJn2X11" dmcf-ptype="general">개코는 이번 프로그램에 메인 프로듀서로 합류해 40인의 참가자들의 곡을 프로듀싱한 것에 대해 "40명의 참가자 랩을 집중해서 끝까지 디렉팅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다,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 가능할까 싶었다"라며 "막상 녹음이 시작되고 나서는 그런 걱정은 별로 없었다, 실력이 너무 좋다 보니깐 녹음에서 실제로 디렉팅할 부분이 없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4d988612b796dd88e91d40f796f2ff09ebc3ebd10dd5646ecc67c8156c61250" dmcf-pid="QzHOiLVZ55"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이번 프로그램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됐을 때 힙합과 팝의 결합, 그리고 힙합이라는 장르의 성격을 가지는 그룹을 만든다는 게 재밌게 다가왔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c071162f40f08191ce1153e337b0c5df9c784f107291e768cabfe4e4fa12cbe" dmcf-pid="xqXInof5HZ" dmcf-ptype="general">한편 '힙팝 프린세스'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다. 힙합·K팝·J팝 등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글로벌 힙합 걸그룹의 탄생을 목표로 한다. 오는 16일 오후 9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yDJV5tCnYX"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힙팝 프린세스' PD "실력 중심의 경쟁 반영됐으면" [N현장] 10-15 다음 故오요안나 母, MBC 명예사원증 받고 오열…"분노가 가슴 깊이"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