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우선”…소연·개코·리에 하타, ‘힙팝 프린세스’로 한·일 힙합 경쟁 서막 오른다 [종합]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uFhSj4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e9dc702e360c1bce2e8811c135dc1a7060f9e3d66fa90def6e70eb6e765ec" dmcf-pid="WK73lvA8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서 이와타 타카노리, 리에 하타, 소연, 개코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15312425cunr.jpg" data-org-width="800" dmcf-mid="QZka8PUl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15312425cu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서 이와타 타카노리, 리에 하타, 소연, 개코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467c28e483e4f26664445419a5a74de0e61bf5139fb57c485465432cd004b3" dmcf-pid="Y9z0STc6D9" dmcf-ptype="general"> Mnet ‘언프리티 랩스타’가 9년 만에 새 예능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로 돌아온다. 한국과 일본이 손잡고 선보이는 글로벌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다. 실력과 열정으로 무장한 차세대 글로벌 힙합 걸그룹의 탄생을 예고한다. <br> <br>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여자)아이들 소연, 안무가 리에 하타, 일본 인기 그룹 산다이메 제이소울 브라더스(三代目 J SOUL BROTHERS III) 멤버이자 배우 이와타 타카노, 정민석 PD가 참석했다. <br> <br>정민석 PD는 “‘힙합’과 ‘팝’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의 걸그룹을 만드는 게 목표”라며 “‘언프리티 랩스타’가 보여준 실력 중심 경쟁과 당당함, 솔직함을 이번에도 이어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br> <br>프로그램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단독 MC를 맡은 소연은 9년 만의 ‘언프리티 랩스타’ 복귀에 대해 “그때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이제 성인이 되어 다시 이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그는 “‘언프리티 랩스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실력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며 “외모나 스타성보다 진짜 실력으로 평가받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감동 중심의 오디션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랩과 퍼포먼스를 창작해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b368d3d8f32248e437d624e9ddd04be83ea8be545528535b2b7b60589af62" dmcf-pid="G2qpvykP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서 이와타 타카노리, 리에 하타, 소연, 개코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15312778tgwi.jpg" data-org-width="800" dmcf-mid="xM73lvA8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15312778tg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서 이와타 타카노리, 리에 하타, 소연, 개코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a3040fee7a4eb99cda7bcfa23be3214144e63114807dced68781b7abba123f" dmcf-pid="HFXykDe7Eb" dmcf-ptype="general"> <br> <br>‘힙팝 프린세스’에는 평균 연령 17세의 참가자들이 출연한다. 오디션 경력자, 명문대 재학생, 치어리딩 대회 수상자, 자작곡 보유자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이들이 모였다. <br> <br>심사위원 개코는 “힙합 장르의 걸그룹을 만든다는 콘셉트가 신선하고 흥미로웠다”며 “참가자들의 재능을 보며 놀랐다. 저 나이에 저런 집중력과 흡수력을 가진다는 게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 참가자들이 각자의 언어로 랩을 표현하는 모습이 새로웠다”며 “결국 자신만의 이야기를 랩으로 풀고, 이를 창의적으로 나눌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br> <br>‘스우파3’에서 활약한 리에 하타는 “그때도 승패보다 자신과의 싸움이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힙팝 프린세스’에서도 참가자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랩과 댄스를 사랑하는 모두가 모였기에 나 또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참가자들이 귀여움뿐 아니라 멋있음을 보여주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시청자들도 그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br> <br>‘힙팝 프린세스’는 16일 오후 9시 50분 Mnet에서 첫 방송되며, 일본에서는 U-NEXT를 통해 동시 방영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오요안나 모친, 딸 이름 부르며 오열 "오요안나와 같은 상황 없게 힘쓸 것" [영상] 10-15 다음 슈퍼주니어 동해·정동원, 소아암 어린이 위한 따뜻한 기부 이어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