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연습생서 ‘골든’ 스타로, ‘케데헌’ 이재의 금의환향 “2개월만에 바뀌어” [종합]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gOAn2X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1d39ff557b59be8fa4609498537eb2e311cd33bf5760925c495e8e0165f8c" dmcf-pid="YgaIcLVZ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20516391xnp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YuZTc6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20516391xn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f2dc770d581b2be6fa3986dee06d2d90c319a7689754038577fc85033ec90" dmcf-pid="GaNCkof5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20516597enl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x6gMfFO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20516597en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HDwWOkMU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e1b7c7b292e0fd8eb3a1ed7ac66a84ad784518dbb809a34e08016bc42d22951" dmcf-pid="XwrYIERuSW" dmcf-ptype="general">이재가 금의환향했다.</p> <p contents-hash="6b0c2e3614818621a897f0813f4cca2ed23f86353eda7af157eea8f5e409f56e" dmcf-pid="ZrmGCDe7T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Golden) 작곡가이자 가창자 EJAE(이재) 기자간담회가 10월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88a852e473431718ba22162e50c7d99b901fb83f5f108d1eb43e0ef71fa45ac" dmcf-pid="5msHhwdzlT"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 멤버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리스트 영어 영화 부문에서 빠짐없이 자리를 지킨 것은 물론 OST ‘골든’으로 7주 연속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라는 기록까지 달성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83b92ee94ac0a0ea5868f044efdb7422aac32f5189dafd266b4c68d07d012d31" dmcf-pid="1sOXlrJqWv" dmcf-ptype="general">이재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스케줄이 바빠서 소화할 시간이 없다.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 밖에 없다"고 뜨거운 인기를 얻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2개월 전엔 그냥 작곡가였는데 갑자기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많이 주시니까 확실히 낯설고 신기하다.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d9386f07ae53832760c8ab986493ddf937ca636f9f9f1c15ff664789c7f41b2" dmcf-pid="tOIZSmiBWS" dmcf-ptype="general">이재는 '골든'의 한국어 가사에 대해 "'케데헌'은 한국 문화를 보여주는게 가장 중요했다. 나뿐 아니라 모두가 한국어 가사를 넣어야 한다고 했다. 벌스 뿐 아니라 후렴에 넣는게 중요했다. 다들 후렴을 아니까 그게 중요했다. 너무 뿌듯하다. 미국에서 싱어롱 해도 모두가 '영원히 깨질 수 없는'이라고 불러줘서 너무 좋더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a1323b0e1eff3c2f6a39ddcca60c45578eb1155edc63f05fcd2d640fbe02f0" dmcf-pid="FIC5vsnbyl" dmcf-ptype="general">'골든'이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이재는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 밖에 없다. 열심히 한 만큼 보답이 온다는 걸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9c09d46be597c5f1a940fec6c16cc7becef303507ba6af24d3638dfdb9e256" dmcf-pid="3Ch1TOLKvh" dmcf-ptype="general">'골든'은 초고음의 곡으로 유명하며 내로라 하는 보컬리스트들이 커버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재는 '골든'의 초고음에 대해 "왜 그랬을까. 녹음할 때 '유어 아이돌' 코러스 분들이 듣고 '오 마이갓'이라고 하셨다. 감독님이 고음을 넣으라고 하셨다. 현실적이지 않은 고음을 넣으라고 하셨다. 혼문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야 해서 의도적으로 넣었다. 그래서 내 레인지보다 높게 했다. 루미와 공감되는게 많아서 신기했다. 루미가 자기 본 목소리가 아닌 상태로 푸쉬하는데 나도 이 노래가 내 레인지가 아닌데 푸쉬하는 도전을 했다. 만들 때도 간절함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렇게 나온거 아닐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a96af755d17f9970a233b0b226278c40d6180735b49ec938b2c4367e7f69e01" dmcf-pid="0hltyIo9vC" dmcf-ptype="general">이재는 '케데헌' 성공 이후 한국 방문에 대해 "실감이 안 날 정도로 너무 사랑을 주시니까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케데헌'을 통해 정말 한국 문화를 보여주고 싶었다. 미국에서 애니메이션 하면 일본이나 중국 문화가 많았다. 어릴 때 애들이 한국을 잘 몰랐고 너무 화가 났었다. 그래서 한국어를 열심히 연습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니까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러운 마음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너무 좋아한다. 엄마가 사인 받아야 한다고 내 얼굴 크게 들어간 사인지를 가져왔다. 벨소리도 다 '골든'이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a921a3fa9886f51d0aac52976aa636f154ad7b358d81547afb83e79aed17f891" dmcf-pid="plSFWCg2yI" dmcf-ptype="general">긴 연습생 끝에 트와이스, 르세라핌 등 K팝 아이돌 앨범에 참여했던 작곡가로 변신한 그는 '케데헌'을 통해 글로벌 스타가 된 이재는 같이 협업해보고 싶은 K팝 뮤지션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너무 많다. 에스파와 같이 작업하고 싶고 잘 어울릴 것 같다. BTS도 너무 좋다. 너무 영광이다. 멋있고 정국님이 노래 너무 잘하시니까 재밌을 것 같다"고 밝혔다. '골든'을 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로는 에일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8f9be48cca534da16efb4db67bdf75801f7345252421214e6542d42656795f3" dmcf-pid="UaNCkof5lO" dmcf-ptype="general">이재는 '케데헌' OST 수록곡들의 흥행 순위에 대해 "'골든'과 '소다팝'이 제일 사랑 받을거라 생각했다. 우리끼리도 '소다팝'이 인기 있을거라 생각했고 마지막으로 '골든'이 완성됐을 때 '이거 히트 같은데?'라고 했다. 음악 감독님께 보냈을 때도 그렇고 다들 좋아하셨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b9a65493dc6bf714c6e9d2babab9ee4fd48821fe803eb5ee8835b782db9534d" dmcf-pid="uNjhEg41ys" dmcf-ptype="general">이재는 "앞으로 작곡가로서 성장하고 싶다. K팝 뿐 아니라 팝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싶다. 또 아티스트로서도 곡을 계속 만들거다. 나한테 가장 와닿는 노래들은 내가 부르고 싶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420a8273f80c0ab20bc22f6b8435c752c111adae0d350516e6ea1a86dc98a4f" dmcf-pid="7jAlDa8tCm" dmcf-ptype="general">이재는 '골든' 작곡 과정에 대해 "영화를 위해서 만든 곡이라 감독님이 가이드라인을 다 주셨다. 그 신이 이런 노래가 필요하다. 그 가이드가 와서 그걸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다. 그때 나도 조금 힘든 시기였는데 희망적인 노래라 나에게도 필요했던 노래였다. 나도 모르게 내 개인적인 감정들을 넣었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치과 가는 길에 트랙을 받아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 바로 멜로디가 떠올라서 핸드폰에 녹음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5cf80310a546439c1825f1fc3ba5591bd8b6c5dea5d532b13d5f12c270f4159" dmcf-pid="zAcSwN6Fvr" dmcf-ptype="general">그는 "작곡가로서 요즘 팝도 그렇고 K팝도 그렇고 멜로디컬한 노래가 없다는 느낌을 들었다. 세계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희망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힐링을 주지 않았나. 모든 분들께 필요한 노래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골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ff36f5402b85c30502fc4339dc701f88ba19bbce28cf78fadef2026b9b31c039" dmcf-pid="qckvrjP3lw" dmcf-ptype="general">이재는 "K팝 뿐만이 아니라 K 모든 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져있고 다들 좋아한다. 한국사람으로서 자랑스럽다.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오마이갓. 아이 러브 K팝, K뷰티'라고 한다. 너무 멋있다. 빠른 시간 안에 이렇게 됐다. 한국 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는 것 같다"라고 해외 생활을 하며 느낀 한국 문화의 위상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dbd56f5f8610e55152c68cf828d06e0a25f62848aca630d3e44f89be3e0d079f" dmcf-pid="BkETmAQ0vD" dmcf-ptype="general">이재는 루미의 감정에 많이 이입됐다며 "루미가 완벽주의자고 일을 많이 한다. 내가 연습생 시절이 있는데 그 때 힘들었던게 내 단점들을 계속 가리려고 했던게 있다. 내 목소리가 여성스럽지 않고 낮아서 컴플렉스였다. 그 당시에는 트렌드가 깨끗한 목소리가 좋은거라 내 허스키한 목소리를 감추고 싶었다. (루미의) 그 느낌이 너무 공감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5f2f3dd23d33e17c8aa30e903e3bfe35ee601d48bc594f476c02a0f5819013b" dmcf-pid="bEDyscxpTE" dmcf-ptype="general">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의 긴 연습생 생활을 언급하며 "제일 많이 느낀건 '모든 건 다 이유가 있구나' 하는거다. 어린 나이에 연습을 많이 하고 탈락하는게 쉬운게 아니다. 어릴 때는 상처를 받았지만 성장하려면 상처가 있어야 하고 그걸 어떻게 넘어서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그때 거절 당하는걸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 SM도 이해가 됐고 다 때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 성장하는게 더 중요했다. 떨어져도 '또 하면 되지' 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했다. 엄마가 '말이 씨가 된다'고 항상 이야기 했다. '할 수 있다' 해야 스스로를 설득할 수 있다고 했다. 그 마음으로 계속 했다. 음악이 날 살린 것 같다. 가수의 꿈도 있지만 음악은 여러가지가 있다. 작곡가도 있고 엔지니어도 있다. 난 그 때 비트를 만들었다. 연희동에서 홍대까지 걸어가면서 카페서 하루종일 비트를 만들었다. 그런 식으로 내 표현을 하니까 마음이 좋더라. 그런 식으로 날 찾았다. 아무리 좌절감을 느껴도 기회가 오면 작은 기회라도 100% 하자고 했다. 그게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aace0f7ce5df4f6f26703a42a86753eb1afec456cd2d327504df340e20c3ad" dmcf-pid="KDwWOkMUlk" dmcf-ptype="general">그는 "이 영화를 내가 너무 좋아하는 이유가 내가 사랑하고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힘든 걸 이야기 해서 그런 것 같다. 절대 혼자 버틸 수 없다. 항상 이야기 했고 가족들이 날 도와줬다. '케데헌' 루미는 혼자 하려고 하다가 친구들고 함께 할 때 결국 해냈다. 그게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3b9cfbb833326cc2b2af199ac91dac7aa99b1336addc862673913b4ce43c726" dmcf-pid="9wrYIERuvc" dmcf-ptype="general">이재는 K팝 가수 지망생들에게 "'거절은 거절이 아니라 방향을 새로 잡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영어 표현이 있다. 난 그걸 믿는다. 거절 당해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이유가 있구나 하고 더 성장해야 한다. 중요한건 적극적이어야 하는거다. 작은 기회에도 자신의 100%를 넣어야 한다. 내가 그랬기 때문에 '케데헌' 기회도 받은거다. 워크에식(직업윤리)도 진짜 중요하다. 데드라인을 잘 지키는 것도 사소해보이지만 그런걸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해야 사람들이 알아준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7d2091ffc84b432414334245d283f85f1580fd4071880faf446f0b8660698f6d" dmcf-pid="2rmGCDe7vA" dmcf-ptype="general">배우 신영균의 손녀로도 유명한 이재는 "할아버지는 배우분이신데 노래도 연기라고 생각한다. 100% 몰입해야 듣는 사람이 믿더라. 할아버지가 어릴 때도 나에게 '노래도 연기다. 가사에 몰입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할아버지가 고생을 많이 하셨고 열심히 해서 그 자리에 가셨는데 나도 그걸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았다. 지금도 '잘 했어. 더 열심히 해'라고 항상 이야기 해주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1f4612768ffa8233a1e54420533cff442d5b1a8984756ac602447ea9dafd8c" dmcf-pid="VaNCkof5Sj" dmcf-ptype="general">이재는 '유어 아이돌' 등 사자보이스 곡 작업에 대해 "나도 H.O.T., 동방신기를 진짜 좋아했다. 보면 발랄한 노래로 나와서 갑자기 섹시한 콘셉트로 나왔다. 매기 감독님도 그런 콘셉트를 원하셨다. 일부러 '전사의 후예', '라이징 썬' 같은 곡들을 생각했다. 더블랙레이블에서 주신 트랙이 너무 좋았다. 웅장한 콰이어를 원하셔서 도입부에 하모니를 엄청 넣었다. '만트라'를 리버스 해서 넣었다. 또 '유어 아이돌'에 대해 "K팝 아이돌 경험을 한게 많은 도움이 됐다. '유어 아이돌'도 아이돌 생활이 다 화려해보이지만 어두운 부분도 있다. 무섭고 위험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 멋있는데 무서운 느낌을 일부러 넣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e5d3242a2baa356a6e9a8c98ba4f485e1b7442087a7306b4c83383e916667bf" dmcf-pid="fNjhEg41hN" dmcf-ptype="general">이재는 "내일 다시 미국에 가는데 또 한국에 오고 싶고 가능하면 올해 안에 다시 오고 싶다. 스케줄이 지금 장난 아니다. 2개월 전엔 그냥 작곡가였는데 이렇게 스케줄이 많아지니까 많이 배우고 있다. 그래도 '케데헌'이 한국에 관한 영화니까 한국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12월 안에 한국에 또 오고 싶다"고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fdf0bd179d1d194950bb1df72432acd6c19dec6c6e55233dfdf01f5dfd0fe01" dmcf-pid="4jAlDa8ty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78547d431a6138d94cc553591e5b1783067fe1b53c323fa800417b8ec178408" dmcf-pid="8AcSwN6F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벼락스타 이재의 ‘금의환향’…“그래미가 받고 싶어요”[SS현장] 10-15 다음 "외모보다 실력 우선"…소연 이끄는 '힙팝 프린세스', 글로벌 새판 짰다 (엑's 현장)[종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