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로운 "잘생김 오래가지 않아…이미지 변신 대만족" [인터뷰M]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IhR43Ilc"> <p contents-hash="b08cb16480eb0141a09caaf806ac46d5564af6fcd6696b57ccd57b9ff8424b56" dmcf-pid="8ozBhwdzhA" dmcf-ptype="general">배우 로운이 '탁류'에서의 이미지 변신에 만족감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cc4054c028171164c9932f18c02eff1e5573e756ab7c4acd3cedde06e7ae5" dmcf-pid="6gqblrJq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20315324fhcs.png" data-org-width="800" dmcf-mid="fX46HSj4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20315324fh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d7832f226685918bc21371a2473f0eb377df1ff24e22e4520951e8a5ac1b6a" dmcf-pid="PaBKSmiBSN"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로운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극본 천성일·연출 추창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fe672def6111b8a647ebe6d8d7de6babde033ddd48703c1af70d44a22fa0e22" dmcf-pid="QNb9vsnbSa"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배경으로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다른 꿈을 꾸는 인물들의 운명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천성일 작가가 집필했다. </p> <p contents-hash="f739630e3341ba71515a1617dfb86664961217f8e0223f1294d4bf9b31ed789b" dmcf-pid="xjK2TOLKlg" dmcf-ptype="general">로운은 경강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일을 하며 살아가던 노역꾼에서 왈패가 되는 인물 장시율 역을 맡았다. 과거의 비밀로 인해 이름을 숨기고 살아가던 중 자신이 노역을 하던 마포 나루터의 무덕에게 비밀을 들키게 되면서 ‘왈패’의 세상에 발을 들이게 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2ef2b8b68fb684ab4a4c3147f8b65d08aeb1009e6e081f0f3f125a09af3189e4" dmcf-pid="ypmOQ21mCo" dmcf-ptype="general">전작 사극 '혼례대첩', '연모' 등에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줬던 로운은 '탁류'에서 180도 달라진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연기력과 작품성 모두 호평이 이어졌고, 로운 역시 "너무 뿌듯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7706b321838eba99d9751806a04dab2d769b85b28b32b480bd08ca8a40a43b5f" dmcf-pid="WUsIxVtsSL" dmcf-ptype="general">"하루에도 몇 번씩 내 이름을 검색해본다"며 웃은 그는 "이제껏 했던 역할과는 좀 다른 캐릭터다보니, 어떻게 봐주실까 걱정도 했었다. 그래도 내가 해보고 싶은 이미지였는데 이런 모습도 좋게 봐주시더라. 연기의 폭이 더 넓어졌구나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a680e85d122c64e669036105535d0b2378e9736c07acbdff7d2ba0d3fa40923" dmcf-pid="YuOCMfFOSn" dmcf-ptype="general">로운은 이미지 변신 이유에 대해 "잘생김은 오래가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기를 오래하고 싶기에, 이 잘생김이라는 무기 하나로는 경쟁력 있는 배우가 되기 힘들다"고 스스로를 성찰했다. </p> <p contents-hash="15b007a4f32f73ac2312075d0cb52deb389d20a9ebdfed3c38b6bef2e60b31cd" dmcf-pid="G7IhR43Ihi" dmcf-ptype="general">변신은 대만족이었다고 강조했다. "분장 테스트를 4일 넘게 했다. 분장하는 모든 순간이 재밌었다. 내가 이런 모습도 낼 수 있구나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7708bb5d264b4f182b590ad69ea5b60acd0f9f9aa5dd83ad2c668ceb521574a7" dmcf-pid="HsQM1WEQCJ" dmcf-ptype="general"> '탁류'는 오는 17일 디즈니+에서 마지막 8~9회가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모보다 실력"..아이들 소연 금의환향, 판 키운 한일 합작 '힙팝 프린세스'[종합] 10-15 다음 '케데헌' 이재 "오드리·리아, 첫 만남부터 미라·조이 그 자체였죠"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