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12' 로운 "전역 후 교복 다시 입고 싶어..클렌징폼 20통 준비" [인터뷰②]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ZgzFhL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90994886b334f19e99a47746d673ccade792253b570ecdf1057535ffd0bf5" dmcf-pid="7T5aq3lo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120248207kvbd.jpg" data-org-width="530" dmcf-mid="UND9vsnb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120248207kv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fe570d867fe65baf90bff288703555792c5e088f06122b469597c33b819dc1" dmcf-pid="zy1NB0SglP"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로운이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1a33b00848f69bff846b0085f1a346ff39ae8eb20f399aeab2280ff31fc797" dmcf-pid="qcO8GlNfC6"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의 주역배우 로운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1b00dd071de78cea26518e63d42ca8c82f329f19c8af0b60c6715f9b006968e" dmcf-pid="BkI6HSj4l8" dmcf-ptype="general">로운은 기존 7월 21일 입대 예정이었던 로운은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아 8월 초 재검사를 진행, 오는 27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292c93867368b562b78e5af4d6fcc05606e01a788c3aab8bbf7e50aa9b26236b" dmcf-pid="bECPXvA8y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로운은 "이제는, 군대가 한번 미뤄져서. 이미 전에 할걸 다 한 거다. 사람 다 만나고. 홍보도 다 하고. 이것도 축복이지만. 그때 친구들 만나서 술도 마시고 엄마 아빠랑 여행도 가고. 충성도 하고, 머리 밀고 화보도 찍었다. 근데 안가니까 민망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f1d177965774c649a90bbd67441a5a1f6e4e1b2a3c1bec4b457af53d9292f9" dmcf-pid="KDhQZTc6yf"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이제는 빨리 가서. 27년 제대인데, 벌써 제대 날 생각 중이다. 갔다와서 빨리 일하고 싶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14efdee755de2e9f8ee4fde86aa82e40e179098074d6026b2cedb32cb501c6a" dmcf-pid="9wlx5ykPSV"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어떤 선배는 저 보고 그냥 살쪘다, 이게 아니라, ‘너 살이 막 쪘다’ 하더라. 너무 충격을 받았고, ‘형, 군대 가는데 찔 수도 있는거 아냐!’ 했는데도 살은 뺐다. 군대 가면 사진 돌지 않나. ‘군대 가서 편안해진 몸’이라고 뜰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688ae8e31ef037bce8c38caef7c2575fe40d3793a1473d8001ce0c61104984b" dmcf-pid="2rSM1WEQh2"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제대 후 도전하고 싶은 장르에 대해 "교복을 다시 입고 싶다. 관리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 진짜 클렌징폼 20통 사 갈거다. 머리 짧게 자르니 젊어 보인다는 말 들었다. 제가 최근에 신분증 검사 세번을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d4ca9d0351a3f719bff5882311ea2d23895a697848cef6f8afd45bb23b9cb02" dmcf-pid="VmvRtYDxy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난 섞인 욕심이고, 장르 불문하고, 안 쉬고 일할 생각이다. 로코 다시 하고 싶다. 영화도 하고 싶고. 다 할 거다. 안 쉴 것"이라며 "인생에 물음표가 없어지는 순간, 늙은거라고 한다. 눈동자는 거짓말을 못하는데, 제 눈동자가 맑다고 생각한다. 전 모든게 신기하고 재미있다. 이런 시야로 계속 바라볼거 같아서, 이런 부분은 제대 후에도 똑같을 거 같다.</p> <p contents-hash="3d60c4f7d8ef88bb2e65979962b52fb188898eaf6b5c7e5540ef2654f57bb54e" dmcf-pid="fsTeFGwMlK" dmcf-ptype="general">한편 ‘탁류’(연출 추창민/극본 천성일)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무대로 혼탁한 세상을 바로잡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꾼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오는 17일 최종화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3e9aee4c192ca95003323c0f51f840d7cf069fd5cb2e67d7a2233138235b7c7" dmcf-pid="4jmfWCg2lb"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8As4YhaVlB"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30e1ff4dc864ab69408bf2c0b3ac5c099fdaa2b89669f7c0cc3e43fb4ed4285" dmcf-pid="6cO8GlNfWq" dmcf-ptype="general">[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더기 방송중단, 안방 예능인들 ‘건강 주의보’[스경X이슈] 10-15 다음 "외모보다 실력"..아이들 소연 금의환향, 판 키운 한일 합작 '힙팝 프린세스'[종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