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다쌤’ 이효리, 새벽 요가 고충 고백… “깜깜해서 위험할 때도 있어”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IqU5OJ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fe11d2fe58c8b6744ef0f3f58504823dc9e2cf1a93ef0e02038179f420e8b" dmcf-pid="27CBu1Ii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효리.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22316033crxy.jpg" data-org-width="800" dmcf-mid="KNS9q3lo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22316033cr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효리.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b53416ddb8dbd8f1991f8ffb5369c1274adffcdd6f3c89093815132b35bed4" dmcf-pid="Vzhb7tCnmy"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이효리가 ‘새벽 요가쌤’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br> <br>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코너 ‘월간 이효리’에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근황을 전하며 요가 지도자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br> <br>최근 요가원을 개업한 이효리는 “오늘도 새벽 5시쯤 일어나서 수업을 나갔다. 그런데 옆에서 쿨쿨 자고 있는 (이상순의) 모습이 너무 얄밉더라”며 웃었다. 이어 “옆에서 인기척이 나면 눈도 뜰 만하지 않냐”고 토로했다. <br> <br>이에 이상순은 “불편할까봐 일부러 자는 척 했다. 새벽에 나가면 깨울까봐 미안하지 않나. 효리 씨도 조용조용 나가더라. 오늘도 나가는 걸 느꼈는데 편하게 가게 해야겠다 싶어서 눈을 꼭 감고 있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효리는 새벽 수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처음엔 아침 수업을 했는데 출근 전에 요가를 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더라. 그래서 새벽 수업을 열었다”며 “요가 후에 출근복으로 갈아입고 나가는 수강생들을 보면 나까지 활기차진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도 “새벽에 나갈 때는 깜깜해서 위험할 때도 있다”며 “저뿐 아니라 새벽 요가를 지도하는 선생님들이 많은데, 다들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상순은 “그래도 새벽 수업은 위험하니까 반대했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연습생서 빌보드 1위까지…‘케데헌’ 이재의 이유 있는 황금기 [들어봤더니] 10-15 다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후 심경 고백 "죽음을 생각할 수 있구나 싶어" ('남겨서')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