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골든’ 히트 예감해…에스파·BTS와 협업하고 파”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5A5ykP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f92681f47ea7711e2267e8ec5ce46b7d1ff3853287d45eab376c283784a2b" dmcf-pid="pZTiTOLK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작곡가 겸 가수 이재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24426194tigt.jpg" data-org-width="800" dmcf-mid="35tktYDx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24426194ti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작곡가 겸 가수 이재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7064e6449fb8689f86dc3e2d29e1ea22bbb1b45774c0b3513ef302d992a5b9" dmcf-pid="U5ynyIo9Iy" dmcf-ptype="general"> <br>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협업하고 싶은 K팝 가수를 언급했다. <br> <br>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 작곡가이자 가수 이재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br> <br>이날 이재는 “‘골든’과 ‘소다 팝’이 사랑받길 바랐다. ‘소다 팝’도 좋아했지만 ‘골든’을 마지막으로 만들었다. 마지막에 공동작곡가와 ‘이거 히트할 거 같은데’라고 화상으로 이야기 나눈 기억이 난다. 음악 감독님도 굉장하다고 좋아하셨다. 다같이 느낀 거 같다”고 말했다. “지금같은 인기는 예상 못해도 우리에겐 히트곡이었다”고 덧붙였다. <br> <br>이어 그는 “매기 강 감독님이 주신 가이드라인에 따랐다. 루미, 미라, 조이의 문제점을 소개하는 노래, 그리고 간절함을 노래하는 내용이 필요했다. 거기에 고음이 많이 들어가는 노래라는 점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며 “당시 제게 힘든 시기라 희망적인 게 필요했다. 저도 모르게 제 개인적인 감정을 넣었다. 그게 영감이었다”고 작업과정을 설명했다. 치과가는 길 테디를 비롯한 더블랙레이블 작곡가들이 만든 트랙을 듣고 즉석에서 떠올린 탑라인을 녹음했다는 비화도 덧붙였다. <br> <br>작곡을 하며 ‘골든’의 이상적인 보컬로 특정 가수를 고려하지 않았다면서도 “꼽아보자면 에일리가 어울린다. 너무 잘하셔서 그렇다”고 치켜세웠다. <br> <br>협업하고 싶은 K팝 가수를 묻는 질문에 이재는 “너무 많은데 K팝 쪽에서는 에스파다. 작곡도 같이 하고 싶고 어울릴 거 같다. 또 BTS와 하면 영광일 거 같다. 너무 멋있고 정국 님도 노래를 잘하신다. 그 외로도 너무 많다”고 말했다. <br> <br>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는 인간 세계를 지키는 인기 걸그룹 헌트릭스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누적 시청수 3억 회를 돌파해 넷플릭스 역대 흥행 1위에 등극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성환 ‘나혼산’서 방문한 성형외과, 피부과 ‘전문의’에 사과…“존중 안 담겨” 10-15 다음 [Y현장] '케데헌' 루미 역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언급 "더 열심히 하라고"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