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굿즈'로 만난다! 작성일 10-15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위, 14일 ㈜놀유니버스와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 체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15/0003997915_001_20251015124815380.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15/0003997915_002_20251015124815428.jpg" alt="" /><em class="img_desc">이창섭 부위원장(왼쪽)과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14일 대회의실에서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와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br> <br>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과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 등이 참석했다. 대회의 흥행을 견인할 굿즈 사업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br> <br>㈜놀유니버스는 LG트윈스, 두산 베어스 등 프로야구 구단과 대한축구협회 공식 상품화권자로 활동하며 스포츠 굿즈 사업 노하우를 쌓아온 기업이다. 앞으로 대회 로고, 엠블럼, 마스코트 등 지식재산을 활용한 각종 기념품의 기획·제작·판매를 전담한다. 내년부터는 문구류, 생활용품, 잡화, 의류, 봉제류 등 6개 품목군 100여 종의 상품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br> <br>조직위와 ㈜놀유니버스는 스포츠 팬 문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만의 공식 상품으로 대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대회 공식 상품은 대회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다"며 "K-콘텐츠 인기로 한국문화 상품이 각광 받는 만큼 품격 있고 완성도 높은 굿즈로 대회의 흥행을 이끌겠다"고 말했다.<br> <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종합 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된다.,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사이버 보안 리더 66%, “생성형 AI 위험관리 변화 필요” 10-15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산악인 엄홍길 대장 홍보대사 위촉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