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이버 보안 리더 66%, “생성형 AI 위험관리 변화 필요” 작성일 10-1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hkWCg2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df8350c47924cce575dd6188ccf5dccecb95898f7c4b97b45ebe9e3e7ccb7" dmcf-pid="8klEYhaV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공지능(AI) 사용 제어(UC) 솔루션 주요 특징 소개. 가트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etimesi/20251015125252496pbej.png" data-org-width="700" dmcf-mid="fBBtfqGk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etimesi/20251015125252496pbe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공지능(AI) 사용 제어(UC) 솔루션 주요 특징 소개. 가트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8a42642ede7693219ee3723e1611b33702b4f9a40ccc9a81df0cfbd61eeeb9" dmcf-pid="6eAdrjP3wW" dmcf-ptype="general">글로벌 기업 사이버 보안 리더 10명 중 약 7명이 기업 내 생성형 인공지능(AI) 관련 사이버 보안 등 위험관리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02bf897f511b118406c7d12f055927f83829102be3e69615fa60b3af0b720e9" dmcf-pid="PdcJmAQ0ry" dmcf-ptype="general">가트너가 최근 북미·유럽·중동·아프리카·아시아태평양 지역 글로벌 기업 사이버 보안 리더 3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이버 보안 혁신을 위한 AI 위험관리와 활용' 설문조사 결과다.</p> <p contents-hash="244272462148d8517a5bfb4f97aae42519bd34b980a0075239a75eb0b7bdb086" dmcf-pid="QJkiscxpDT" dmcf-ptype="general">응답자의 66%는 조직 내 공개 생성형 AI 툴(도구)와 관련된 사이버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상당한 변화, 포괄적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AI 기술·서비스 발전과 고도화에 따라 위험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4de6f7e28f6ea3abc731711d74e7af5a983791492bd9225cd4f879793762191a" dmcf-pid="xiEnOkMUOv" dmcf-ptype="general">기존 방화벽, 웹 프록시,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솔루션(EDR) 같은 사이버 보안 방식이 고위험 AI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하는 기본 역할은 하지만 특정 AI 위협이나 통제에 최적화돼 있지 않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975a314a29dde227366a3c82acb14fd68571fc332e5f0a33387c4a01fcdc6c29" dmcf-pid="yZz527WADS" dmcf-ptype="general">또 복잡하고 분산된 AI 애플리케이션 특성상 단일 보안 솔루션, 특정 기업 솔루션만으로 AI 사용을 완전히 감지하고 통제하기 어렵다는 데 주목했다.</p> <p contents-hash="20aa44883ccf42c08efa39ed1ea76dd9cd1982068809b0edd5c14050cd4a402a" dmcf-pid="W5q1VzYcml" dmcf-ptype="general">가트너는 기업 내 AI 기술과 서비스를 급격히 도입함에 따라 통제 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조직 내 승인된 AI 사용뿐만 아니라 직원 개별 계정 등 비공식적 사용을 통해 서드파티 AI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이뤄지고 조직의 모니터링·관리 역량을 넘어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AI 도입 속도가 통제 역량을 앞지르며 데이터 유출 위험이 주요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130843678e97550551465ca27baf1b5520d17fa3d13694324b51498c16945088" dmcf-pid="Y1BtfqGkwh" dmcf-ptype="general">가트너는 기업 내 AI 사용 통제에 앞서 조직의 위험 허용 범위를 정하고 외부 기업의 AI 기술·서비스 등 사용 범위를 포함한 기업 내 AI 거버넌스 전략 수립을 제안했다. 임직원 대상 위험성이 높은 AI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하고 보안 교육 필요성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e99769d2aced6b3ca490954872d1e71733bc870201bb94d183c574543d1b7a5" dmcf-pid="GtbF4BHEsC" dmcf-ptype="general">'AI 사용 제어(UC)' 솔루션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AI UC는 기업 내 관리·허용되지 않는 다른 기업의 AI 서비스 활용을 발견하고 조직의 보안 정책을 시행하는 솔루션이다. 위험 평가를 자동화하고 안전한 AI 도입과 실험을 촉진하며 민감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84727eafff7e69160ef962274ca875da4168fe4345d9b7ffa55151fcdbc8757" dmcf-pid="HFK38bXDII" dmcf-ptype="general">존 왓츠 가트너 VP 애널리스트는 “AI UC는 네트워크 또는 엔드포인트 수준에서 AI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발견하고 자체 거버넌스를 준수하는지 확인한다”며 “비정상적인 활용 등 이상탐지와 민감 데이터 검사와 보호를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 내 안전한 AI 활용에 최적화된 서비스라는 의미다.</p> <p contents-hash="3f1fe3b9c1c7f0bb1d6046a2d123b6ef90121ca65c951a7aa629213b2454bf4a" dmcf-pid="X3906KZwOO" dmcf-ptype="general">가트너는 현재 예산 등 이유로 10% 미만의 기업만 AI UC를 사용하지만, 기업 내 높은 AI 보안 수요 등으로 향후 채택률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1ee6f64832ee3d8a2921151563756bd39bc1c2ee6422674ec9ed8c47b07448af" dmcf-pid="Z02pP95rOs"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연, 신장 재이식 후 ♥이수근 내조‥ 정성 가득 도시락 10-15 다음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굿즈'로 만난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