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그룹’ JO1·미아이 멤버, 양다리 의혹… 소속사 측 “활동 중단” [왓IS] 작성일 10-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wHbpva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ffdfa7f2ff8f08185f820a7d51d7acd2875038ae5e7ce7e63ec2ff93c5bb1" dmcf-pid="flrXKUTN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포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25312815nzwr.jpg" data-org-width="750" dmcf-mid="2zBdrjP3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25312815nz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포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7cb83e10b5b6ec84d5fcfb260f81522018d82d74bf81bf101746561234af94" dmcf-pid="4SmZ9uyjmj" dmcf-ptype="general"> <br>일본 남성 그룹 JO1(제이오원) 멤버 오오히라 쇼세이와 일본 걸그룹 미아이 멤버 시즈쿠가 양다리 의혹에 휩싸였다. <br> <br>최근 일본 주간문춘에 따르면 오오히라 쇼세이가 일반인 여자친구를 두고 시즈쿠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현재 두 사람의 소속사 역시 활동 중단을 발표하며 사실상 의혹을 인정했다. <br> <br>오오히라 쇼세이 소속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히라 쇼세이는 당사의 규정에 반하는 사안이 발칵됐다”며 “팬 여러분의 기대에 반하는 중대한 행위로 받아들이고 있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재검토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당분간 활동을 휴식한다”고 밝혔다. <br> <br>시즈쿠 측 역시 공식 SNS를 통해 “팬 여러분에게 깊게 사과 드린다. 재차 아티스트에게 올바른 지도와 교육을 철저히 해 나가겠다”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br> <br>두 그룹은 모두 CJ ENM과 요시모토흥업이 설립한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산하 소속이다. JO1은 2019년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이며, 미아이는 2023년 방영된 ‘프로듀스 101 재팬 더 걸즈’에서 선발된 멤버들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사이버 보안 리더 66%, “생성형 AI 위험관리 변화 필요” 10-15 다음 박지연, 신장 재이식 후 ♥이수근 내조‥ 정성 가득 도시락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