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탁류' 촬영 중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M] 작성일 10-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AdZTc6To"> <p contents-hash="7ba0264e32072c41757ed98d153e7f0fc3ae46b2130e3de87afb5efb906a6ac2" dmcf-pid="XtcJ5ykPyL" dmcf-ptype="general">배우 로운이 '탁류' 촬영 중 몰입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a4eb2b9e01a33a22a8d1f200dea4394642c85d375a69b4abb37846e8df1e4" dmcf-pid="ZhM9IERu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30047887gnat.png" data-org-width="828" dmcf-mid="GzlEB0Sg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30047887gn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d7832f226685918bc21371a2473f0eb377df1ff24e22e4520951e8a5ac1b6a" dmcf-pid="5lR2CDe7Si"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로운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극본 천성일·연출 추창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fe672def6111b8a647ebe6d8d7de6babde033ddd48703c1af70d44a22fa0e22" dmcf-pid="1SeVhwdzWJ"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배경으로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다른 꿈을 꾸는 인물들의 운명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천성일 작가가 집필했다. </p> <p contents-hash="f739630e3341ba71515a1617dfb86664961217f8e0223f1294d4bf9b31ed789b" dmcf-pid="tvdflrJqWd" dmcf-ptype="general">로운은 경강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일을 하며 살아가던 노역꾼에서 왈패가 되는 인물 장시율 역을 맡았다. 과거의 비밀로 인해 이름을 숨기고 살아가던 중 자신이 노역을 하던 마포 나루터의 무덕에게 비밀을 들키게 되면서 ‘왈패’의 세상에 발을 들이게 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0ee39d7cf08adc9d1bc021e8bcdbf5b96585815c79e7c00bd78a9dddb528e161" dmcf-pid="FTJ4SmiBle" dmcf-ptype="general">장시율 연기에 과몰입했던 순간들을 회상한 그다. "극 중 장시율이 일을 하고도 사흘을 굶은 게 너무 열이 받는거다. 신예은에게 찾아가서 품삯을 달라는 장면이 있다. 긴장을 많이 했던 장면이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사흘이나 굶었는데 밥 좀 먹여달라는데..."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18319251f1bb7feb49272ca1e7aff5e3e0d43e25adcac90bca6e47b430d48c8" dmcf-pid="3yi8vsnbWR" dmcf-ptype="general">로운은 "그 장면을 연기할 때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났다. 원래는 화낼 때 눈물을 잘 안흘리는데, 너무 연기하기 좋았던 환경이었다. 그 순간에 설득되기 위해서 감독님께서 나를 전적으로 밀어주시더라"면서도 "그래도 그때 우는 건 아니라고 하셨다. 너무 약해보인다고"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5baa4fff443c9af6377be6a5b93be7309d17029ed564cc19efaeb08889a39b8" dmcf-pid="0Wn6TOLKWM" dmcf-ptype="general">대사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텅 빈 사람처럼 연기하려고 했다. 무채색의 느낌을 주려고 했다"는 그는 "어떻게 연기할까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작품은 그것조차 즐거웠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자신있다는 생각보단 연기라는 게 재밌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e31ba667775075a91ac49b5150f42e7a5bfe1863086ae4d927eb95086bc9c8b2" dmcf-pid="pbhkq3lovx" dmcf-ptype="general"> '탁류'는 오는 17일 디즈니+에서 마지막 8~9회가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훨씬 멋진 분"의 비주얼…김우빈·도경수·이광수와 어우러진 듯 아닌 듯[화보] 10-15 다음 Mnet이 만드는 힙합 걸그룹, '힙팝 프린세스'…어떤 팀 탄생할까 [MD현장] (종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