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투어스 한진 선물에 감동 “내 생떼에 잊지 않고 뇌물”(가요광장)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edd6ph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ada8cd149fdcc32b19a6425459d1687c7662e4221027246bd51b5038292fc" dmcf-pid="2ddJJPUl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위부터 영재, 지훈, 신유, 한진, 도훈, 경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32548242bese.jpg" data-org-width="640" dmcf-mid="KAmsscxp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32548242be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위부터 영재, 지훈, 신유, 한진, 도훈, 경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VJJiiQuSh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1b18c2703e8bef595d7e6c56cddae811172e5976b8662cf131c72aabec0bd15" dmcf-pid="fiinnx7vlg"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은지가 투어스 한진의 선물에 감동받았다. </p> <p contents-hash="685b6920f4ee02b1a7c38fee4c0d36ad756777c3f08f8d1ba6367b3d4f8c0dba" dmcf-pid="4nnLLMzTvo" dmcf-ptype="general">10월 1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로 컴백한 투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7fad3bbf30afec698372b05d1c96a440eac9b7bd8c2bb86b0a03b154f2ec055" dmcf-pid="8LLooRqyTL" dmcf-ptype="general">이날 한진은 이은지를 위해 특별히 선물을 준비했다며 "혹시 오늘 아침 드셨냐"고 물었다. 이은지가 "공복에 커피 마셨다"고 하자 한진은 바로 쇼핑백을 건넸다.</p> <p contents-hash="18f3b2607a8e5ca0dc02e5a45a3b32864fc525862f8cd4897157abef4c5f5a68" dmcf-pid="6NNjji9Hyn" dmcf-ptype="general">"이게 무슨 일이냐"며 놀란 이은지는 선물의 정체가 츄러스인 걸 확인하곤 "따뜻하다. 너무 쏘땡큐"라고 인사했다. 한진은 "계속 드리지 못해서"라고 이 자리에 츄러스를 사온 이유를 밝혔고, 이은지는 "한진 씨한테 박수 달라. 예전 라디오 나왔을 때 제가 계속 츄러스 사달라고 생떼 부렸다. 잊지 않고 챙겨주셨다"며 감사해했다. </p> <p contents-hash="bd7d6c1f97f19f5a11d684fdbe035fcab43e7cbf6cf2ba132fd85db191a74faf" dmcf-pid="PjjAAn2Xvi" dmcf-ptype="general">이어 "뇌물 잘 갖고 왔다. 제가 음악 많이 틀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019a988f3466fe77f573ace0793bd9e8478fdf2f77a66d00359852e258b7f635" dmcf-pid="QAAccLVZCJ"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는 지난해 1월 미니앨범 'Sparkling Blue(스파클링 블루)로 데뷔해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의 곡으로 대세 보이그룹으로 우뚝 섰다. </p> <p contents-hash="fa08000feb2cfbabd23e76e57ce6992d7b1828e9bd9b86740abae4fd24b99c7a" dmcf-pid="xcckkof5Sd"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지난 10월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play hard'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를 포함해 '동요 '머리 어깨 무릎 발'을 차용한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 'HOT BLUE SHOES'(핫 블루 슈즈), 'Caffeine Rush'(카페인 러시), 'overthinking'(오버띵킹), 팬송 '내일이 되어 줄게'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yuu77tCny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77zzFhLC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죽음을 생각할 수 있구나"…'약물 운전' 후 심경에 이영자 울컥 (남겨서 뭐하게) 10-15 다음 "음악이 날 살려"…'케데헌' 이재, SM 연습생서 오스카·그래미 향해 [MD현장](종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