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子 잘 때 손에 칼 들어”… 전남편 폭로 나와 [왓IS]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Ly3HrR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64872c77a5a625622be247a21b526cb3f3228338662ef54d20a06af4f9866" dmcf-pid="UnunDa8t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32914010rlze.jpg" data-org-width="600" dmcf-mid="0Mr027WA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32914010rl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e7efd61cc04fd19b97013d46f447c0d926b752554904e46e1f86bc2df62ca1" dmcf-pid="uL7LwN6FIf" dmcf-ptype="general"> <br> <br>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이 회고록을 통해 과거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에서의 경험을 폭로할 준비를 하고 있다. <br> <br>최근 케빈은 곧 발매되는 회고록 제목을 ‘유 소트 유 노우 (You Thought You Knew)’라고 밝히며 브리트니와 두 자녀, 그리고 후견인 제도 논란과 그 이후의 일들을 다룰 예정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보도한 내용을 바탕으로 케빈은 회고록에서 아들들이 브리트니의 집에 머물 때 느낀 두려움을 적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들들이 잠들어 있을 때 브리트니가 문간에 서서 칼을 들고 지켜보는 모습을 본 적이 있고, 아들들이 깨어나면 별다른 설명 없이 돌아나가곤 했다고 적었다. 케빈은 이런 상황을 근거로 아들들의 안전을 우려해 왔음을 호소했다. <br> <br>이에 대해 브리트니 측은 케빈의 주장에 선을 그으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은 회고록 출간 시점과 내용에 반발하며 케빈이 여전히 전 아내의 유명세를 이용해 수익을 올리려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br> <br>케빈과 브리트니는 2004년 만나 두 아들을 낳았고 2007년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양육권과 양육비 문제로 갈등을 이어왔으며 두 아들은 2023년 이후 케빈과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는 과거 후견인 제도를 둘러싼 논란과 그에 따른 제도 종결을 겪으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 검찰 송치 10-15 다음 SM 연습생서 '골든'으로 금의환향한 이재 "성장하려면 상처도 받아야"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