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시맨틱 에러' 있기에 지금의 나 있어…'탁류' 생각만 해도 눈물 버튼" 울컥[인터뷰②] 작성일 10-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jvadbY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22544622072f7e5e159d036e30bdd1ce37ba076ae87fe9b7966928c760a91" dmcf-pid="VaATNJKG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서함.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tvnews/20251015135554042dghf.jpg" data-org-width="900" dmcf-mid="2dx5rjP3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tvnews/20251015135554042dg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서함.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e833f7446e353e75a495b87531c9f4e5765a2652ab9033e3dc03124ebcf233" dmcf-pid="fNcyji9Hv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서함이 ‘탁류’와 ‘시맨틱 에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137f2e24397264d45b180c896aa7c68bed615cf0ead1ab4036dc66397f6264" dmcf-pid="4jkWAn2XSt"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15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시맨틱 에러’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탁류’를 촬영할 수 있었다”라며 “‘탁류’는 제게 눈물 버튼”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1ff2445a458513a7fbf9a55fafdd64ea3f0593a0426bb84457c6d0cdd197f13" dmcf-pid="8AEYcLVZT1"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디즈니+ 오리지널 ‘탁류’(극본 천성일, 연출 추창민)에서 뛰어난 무과 실력으로 장원급제해 포도청에 새로 부임한 종사관 정천을 연기했다. 혼탁한 조선을 살아가며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인물로, BL(보이즈 러브) 신드롬을 일으켰던 ‘시맨틱 에러’ 이후 박서함의 첫 정극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c4a803bfa8689854ba2dc80f09bdc637c4c950bad7536a69d96bad7e98bf6d8" dmcf-pid="6cDGkof5v5"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오랜 벗 장시율과의 짙은 브로맨스, 부패한 포도청의 실상을 마주하고 절망한 청춘의 분노까지, 다채로운 결의 연기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ef93c34696671b1a5af10db77ebdf7efbf695033c930da704e23d5a55c989d39" dmcf-pid="PkwHEg41yZ" dmcf-ptype="general">‘시맨틱 에러’ 후 2년의 공백 끝에 ‘탁류’를 선보이는 그는 “‘시맨틱 에러’가 많은 사랑을 받았고, ‘시맨틱 에러’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탁류’를 촬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었고, 팬분들도 더 기다려 주셨다. 2년의 시간이 있었으니까 그만큼 늘어야 한다고 제 자신한테 채찍질을 많이 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46a9cf176178de18fd56b1217aa10eb51bdd3055a2af839cdce9b58348af5e7" dmcf-pid="QErXDa8tTX" dmcf-ptype="general">이어 “레슨도 많이 다녔다. 현장에 가면서 제 부족함을 깨달으면서 조금 더 힘든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감독님과 정말 많은 대화를 했다. 현장에서 한 시간 동안 저랑 산책을 하셨다. ‘탁류’는 저한테 눈물 버튼인 게 뭔가 울컥 울컥한다. 부국제 가서도 감독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났다”라고 추창민 감독의 애정에 눈물을 자주 흘린 사연을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a6f107baeb40b54cfa4643ac825859e72162c67c723e6adc1bef0a2407cb3527" dmcf-pid="xDmZwN6FTH" dmcf-ptype="general">‘시맨틱 에러’ 신드롬 직후 대체복무를 시작하며 공백이 컸던 박서함은 “제가 대체복무를 하고 ‘시맨틱 에러’가 더 잘됐다. 데뷔 후 처음 받는 스포트라이트였다. 제가 ‘탁류’ 자리에서 더 긴장을 하는 게 입대 전에 박서함이 그대로 있어서 아직까지도 이런 게 적응이 안 된다.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 계속 아쉬워하면 계속 아쉬워만 할 것 같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1a9008e93d69250189fefd3db8e1b30938330d6decd439c1a81ee0db8f3fe94" dmcf-pid="yqKiB0Sgl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결론을 내렸던 건 하늘에서 기회를 주셨으니 조금 더 배움의 시간을 가져서 나와서 더 열심히 하라는 얘기인가보다 해서 선생님들을 찾아 헤맸다. 배우 친구들한테 ‘어디서 배워?’, ‘어떤 선생님한테 배워?’라고 하면서 다양한 학원을 다녔다. 그러면서 대체복무 생활을 보냈고, ‘시맨틱 에러’가 잘 돼서 더 부담이 생겼다. 더 발전한 모습으로 나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WB9nbpvay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단독 팬미팅 앙코르 공연 성료…당연히 '전석 매진' 10-15 다음 투어스 지훈 “경민 수능 도시락, 행실 따라 메뉴 달라져‥현재 삼각김밥”(가요광장)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