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탁류' 첫 촬영날 울었던 이유는 …" [인터뷰M]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mjJPUlTj"> <p contents-hash="072186263cbd0422057b82503c5d528e41b6fa326c5f5604688ded1630852c97" dmcf-pid="5SsAiQuSTN" dmcf-ptype="general">배우 박서함이 '탁류'로 감사함을 느꼈던 순간을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85b1a84b2f714b618157a5f0f63f49651edab8a51300f5cbbf769e74a15a7" dmcf-pid="1vOcnx7v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40115762vfpn.png" data-org-width="1094" dmcf-mid="fsee4BHE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40115762vfp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e68c155a7fbef3dcc201115e45c6939adb6e83e156c28876e564a7ef79bb88" dmcf-pid="tTIkLMzTWg"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박서함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극본 천성일·연출 추창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fe672def6111b8a647ebe6d8d7de6babde033ddd48703c1af70d44a22fa0e22" dmcf-pid="FyCEoRqyCo"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배경으로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다른 꿈을 꾸는 인물들의 운명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천성일 작가가 집필했다. </p> <p contents-hash="7d04a19eef2872b72647d971300e79b97a57836c6404d24fe1289d234bc327d0" dmcf-pid="3VqFYhaVWL"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비리로 가득 찬 포도청에 새로운 종사관으로 부임한 관리 정천 역을 맡아 마치 흙탕물처럼 혼탁한 세상의 어지러움을 목격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7cea8dc6e01fa7b1d90d33cc5cc5a4336e03f71691472379ea126d56503bc6e0" dmcf-pid="0fB3GlNfhn" dmcf-ptype="general">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탁류'라는 기회를 잡은 박서함. "오천억 개 계단이 있으면 반 계단이라고 성장하는 게 소원이라고 감독님께 얘기했었는데, '손 잡아주겠다'고 말씀해주시더라. 그 말에 용기를 얻었다. 당연히 두려움이 컸다. 복귀작이 사극이고 그렇게 많은 스태프들이 있는 게 처음이라 위축됐는데 로운과 신예은이 정말 도움을 많이 줬다"고 감사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197377b8aff7d24445113e0e7a6b03286d2d9571f4b4ef2dcb88432644c67997" dmcf-pid="p4b0HSj4Wi" dmcf-ptype="general">첫 촬영 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액션신이 첫 촬영이었는데, 내가 너무 지쳐있는 걸 로운이 캐치했었다. 새벽 3시에 촬영이 끝났는데 편의점 앞 테라스에 앉아서 서서히 떠오르는 해를 같이 봤다. '정천을 아는 사람은 형말고 더 없다'고 위로를 해주더라. 숙소에 가서 울었다"며 "마지막 촬영 날에도 차 안에서 눈물이 나서 눈물셀카까지 찍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29340fc02773bc06426f761cfe0a638389d872fbbae6315e24878d000686a14" dmcf-pid="U8KpXvA8vJ" dmcf-ptype="general">로운에게 특히 감탄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옛날부터 멋있다고 생각했다. 아이돌 활동 때도 어떻게 저렇게 노래와 춤을 잘하지 싶었는데 '정말 멋진 배우가 됐구나, 끝없이 발전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e31ba667775075a91ac49b5150f42e7a5bfe1863086ae4d927eb95086bc9c8b2" dmcf-pid="u69UZTc6vd" dmcf-ptype="general"> '탁류'는 오는 17일 디즈니+에서 마지막 8~9회가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이렇게 어렵다' 황인수 이어 권원일까지…2라운드 KO패, 상대는 UFC 계약 10-15 다음 트와이스, 10년 전 '우아하게'→ 지금 'ME+YOU'…변하지 않은 우정의 서사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