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로운 " 정신·몸 디톡스하고 잘 잊혀지는 것이 목표"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w1oRqy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8c2a3ab0b1c699afe4120656c0bab7fe8a52be6c9fd33cdcfb10b5fe8a288" dmcf-pid="ZXMm9uyj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탁류, 로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1449308fcec.jpg" data-org-width="658" dmcf-mid="HdJC4BHE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1449308fc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탁류, 로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344a05b25636631c90dc49d95eaaa1a07693cc873929e47b19a92fd3b1498b" dmcf-pid="5ZRs27WA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로운이 입대를 앞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32b9c7a399a03213546b0f248d8785322a86af5412126abf9da98e7103e8bb8" dmcf-pid="15eOVzYcvX"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로운과의 인터뷰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됐다. 로운은 오는 17일 마지막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극본 천성일·연출 추창민)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4caea22644f731bc157875fc4ebc7b7daa94977981973f0968c85e9151b7853" dmcf-pid="t1dIfqGkCH"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배경으로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다른 꿈을 꾸는 인물들의 운명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연출한 추창민 감독,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천성일 작가가 집필했다.</p> <p contents-hash="e2a51e607d47b2834bddb18ab970368cdaf7f73bcf2d243424a8477041d5eacb" dmcf-pid="FtJC4BHEvG" dmcf-ptype="general">로운이 연기한 장시율 캐릭터는 경강 노역장에서 품삯을 받고 일하던 노역꾼에서 왈패가 되는 인물이다. 과거의 아픔으로 인해 이름을 숨기고 비밀스럽게 살아가던 중, 마포 나루터 무덕(박지환)에게 비밀을 들켜 왈패의 세상에 발을 들이게 된다.</p> <p contents-hash="2695c4657bfec48b03e15e86c23a0a3b129b188759749d5c0d2890ffa31a3533" dmcf-pid="3Fih8bXDlY" dmcf-ptype="general">1996년생, 서른 살이 된 로운은 당초 7월 입영을 앞두고 있었으나 한 차례 연기돼 오는 27일 입대한다. 그는 "정신도 몸도 디톡스하고. 리프레시하고 잘 잊혀졌다가, 전역을 하면 이제는 정말 안 쉴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로운은 군대에 대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에 어떻게 적응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워낙 다양한 사람을 만나니 관찰도 재밌을 것 같다"라며 "촬영하면서 단체 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선크림, 스킨로션 바르고 몸만 너무 커지지 않게 잘 관리하고 오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eabb753d2733c933ff3cda7e1d7645900266e39897d30e36cfc217bfa282e77" dmcf-pid="03nl6KZwCW" dmcf-ptype="general">그는 "7월 입대 이전에 머리카락 미는 화보도 찍어 보고 부모님, 친구들과 여행도 다녀오고 할 걸 다 해봤다. 다 해봐서 민망한 기분이고, 막상 이제는 하고 싶은 게 없다. 그냥 일상을 즐기다 빨리 들어갔다 빨리 나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입대가 미뤄지면서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서 관객 여러분들도 만나고, '탁류' 홍보 활동과 인터뷰까지 할 수 있었다. 장시율을 잘 포장해서 보내주는 기분이라 홀가분하다"라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65b5bf239ddacc6b2ae3b19d4ef201404a4de2530b99d6f712d889d122c988" dmcf-pid="p0LSP95r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p contents-hash="ae3c257f0fdb324285a7154422ce65eba5e31df7a53f04ef340c01398c3f78c0" dmcf-pid="UpovQ21mS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로운</span> | <span>탁류</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UgTxVtsy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듀' 출신 아이돌, 걸그룹 양다리 걸치다 딱 걸렸다 "활동중단"[SC이슈] 10-15 다음 '탁류' 박서함, 눈물 쏟았다 "첫 정극·첫 사극..성우 학원까지 다녀"[인터뷰①]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