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뭉쳐야 찬다4’ 감독 데뷔…은퇴식 6개월만 새 도전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j6vsnb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9eef4ce114da60eace68e4b134ae11d16428fc46db0dd8a301dc0d8b46e871" dmcf-pid="65APTOLK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 찬다4’.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41209952nlka.png" data-org-width="700" dmcf-mid="4PUFadbY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41209952nl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 찬다4’.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e408608b3a6606010f75e5c257c586640169e433ee2122fd406b2d7b21067b" dmcf-pid="P1cQyIo9Za" dmcf-ptype="general"> 영원한 캡틴 구자철이 ‘뭉쳐야 찬다4’에서 감독으로 데뷔한다. </div> <p contents-hash="612554969729a1e8b81e78d236af94e9eb41c00e6e0582ac7e0e3a9201699f0a" dmcf-pid="QtkxWCg21g" dmcf-ptype="general">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 한국 축구의 전설, 구자철이 ‘판타지리그’ 최연소 감독으로 전격 합류한다. 올해 3월 친정팀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은퇴식을 가진 지 불과 6개월 만에 새로운 도전을 선언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b65a8469b44396d3d099a00cb2ccf8fe7439bf51a30d6d1b3ae0ffd877c781e" dmcf-pid="xFEMYhaVXo" dmcf-ptype="general">스케줄 상 하차한 최고령 감독 박항서를 대신해 ‘FC파파클로스’ 지휘봉을 잡게된 구자철은 리그에서 유일한 30대 막내 감독으로,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 등 ‘황금 세대’ 선배 감독들과 맞붙게 된다. 기존 막내 이동국과도 10살 차이가 나는 구자철은 MZ세대 감독으로서 수평적 리더십을 선보이며 ‘판타지리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bde6d0c96d4e1392357fffc7e15038922a6547f63d1c25d11751192c58f55c" dmcf-pid="ygzWR43IHL" dmcf-ptype="general">구자철은 아시안게임, 올림픽, 월드컵 등에서 국가대표 주장으로 활약하며 한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한일전 쐐기 골을 기록하며 한국 축구 사상 최초의 올림픽 동메달 신화를 창조했으며, ‘2011 AFC 아시안컵’에서는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최연소 주장으로 활약하며 ‘영원한 캡틴’으로 이름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de9ac19a29c845e972b780045941a8234febd37f40cfa073f49a873c57c1ea2" dmcf-pid="WaqYe80CGn" dmcf-ptype="general">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200경기 이상 출전, 23골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FC 아우크스부르크’ 팬들이 뽑은 역대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진정한 해결사’로 현지 언론과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불과 6개월 전까지 필드를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감독으로서 선보일 파격적인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377b2eeb3a24e8db820ddcbe9af39d1aec901b043a4dab1d5e370cac2dd141c" dmcf-pid="YNBGd6phti"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판타지리그’에서 구자철은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 감독과 맞붙으며 세대 간 대결을 예고한다. 특히 구자철은 2010년 월드컵 본선 전 스프링캠프에서 세 선배와 함께 생활한 직속 후배로서, 10살 이상 차이 나는 선배 감독들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과 예측 불가 신구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p> <p contents-hash="4a1ecc7db2407560e78c31e77671c9743407f09d76ecea96260023cea8792bc8" dmcf-pid="GjbHJPUlZJ" dmcf-ptype="general">과연 ‘판타지리그’ 최연소 감독으로 합류한 구자철이 어떤 스타일로 팀을 이끌지, 선배 감독들과의 세대 대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ccb7d149fc6f286c9f599f6507943cfa74d3b0f3816ed073fb6ab43084e0244" dmcf-pid="HvJbmAQ0Hd" dmcf-ptype="general">한편, 구자철이 합류하며 더욱 뜨거워질 JTBC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XTiKscxpXe"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 CEO' 이켠, 술만 29병 마셨다…단체 회식 공개 [RE:스타] 10-15 다음 라이브 중 담배 꺼냈던 전진, 2세 준비한다더니…"금연 100일째"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