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최악” 소리 들으면서도…가장의 무게 (김부장이야기)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EZgeBWu8">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gXfvsnbu4"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4573f56be61968c3caf5fa0e098f4c60b92582fa4abc94fc2663f6c1e54e0" dmcf-pid="GaZ4TOLK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41050806fynb.jpg" data-org-width="1500" dmcf-mid="Qxs3cLVZ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41050806fy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c3de58dc9d1479cd07e97b6175889f3ec06a855d2e87d2cb67d7f8ba191129" dmcf-pid="HN58yIo9FV" dmcf-ptype="general"> 류승룡 질주가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9e3fceb737e46a9bc111eeaead563c8772b134902f62d0f7e666afc51d3ff7e4" dmcf-pid="Xj16WCg2F2"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진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b4c0a9d26debd7618f7a0b3340b97f5eaaa74510546574683111cc72cc3152e" dmcf-pid="ZAtPYhaVz9"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 영상은 인간 김낙수(류승룡 분)의 전성기부터 부활 도전기까지를 짤막하게 담는다. 영상에서 김낙수는 폭우 속에서 하천가를 내달린다. “김낙수, 그는 누구인가?”라는 처절한 절규가 이야기의 시작이다. 한때 누구보다 잘 나갔던 ‘김 부장’은 전성기는 누구보다 화려하다. 진급 누락 없이 부장 자리까지 꿰찬 김낙수. 곧 임원 승진을 눈앞에 둔다. 가족에게는 사랑을, 선배들에게는 믿음을, 후배들에게는 존경받던 인물이다.</p> <p contents-hash="4a618ca61af1c6903975cf6cbe7ce4f9eccb1bc9461507ac4b7998a60f0b8cda" dmcf-pid="5cFQGlNfpK" dmcf-ptype="general">완벽한 타이밍으로 서울에 자가까지 마련한다. 쑥쑥 올라가는 집값처럼 인생은 꽃길만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김낙수에게도 시련이 찾아온다. 회사에 큰 사고가 일어나면서 김낙수가 이를 떠안게 된다. 믿었던 선배도, 아꼈던 후배도 김낙수에게 따가운 눈총을 보내 김낙수 삶에 먹구름이 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9e1f1e0f26f8f3241c88c503e648bd978a81a7b060154712afca48defdca1" dmcf-pid="1k3xHSj4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41052156cqh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dw1NJKG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41052156cq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87d74e6c218b238906fa40ed21661479122f9b0a0cf4ccca01b661ea5b597b" dmcf-pid="tE0MXvA8UB" dmcf-ptype="general"> 심지어 가족마저 “정말 최악”이라며 실망한 기색을 보여 김낙수 어깨를 더욱 처지게 한다. 회사에서도, 집안에서도 마음 둘 곳이 없어 포장마차에서 홀로 술잔을 기울이는 김낙수의 쓸쓸한 뒷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div> <p contents-hash="d8f4fd079d45d120e258aae139f8622f37c5821e53150421681bc01538b3c6bc" dmcf-pid="FDpRZTc6p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대로 물러서기에는 아직 김낙수에겐 지켜야 할 게 많이 남았다. 회사의 핵심 자원인 자신 부재로 인해 휘청거릴 팀을 상상하며 다시금 발바닥에 땀이 나게 일한다. 김낙수의 뜀박질은 계속된다.</p> <p contents-hash="b3bb9a761832b79daeea44c4fffd4d7ce655ed15beed5dd451869d58d75d8672" dmcf-pid="3wUe5ykPzz" dmcf-ptype="general">팀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외친 ‘가치, 가치, 진급 같이!’라는 구호대로 과연 김낙수는 진급 누락 제로, 초고속 승진 기세를 타고 임원 진급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대한민국의 위대한 소시민 김낙수 부장의 말년’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325e734aacd7c3eb0ee466147fea3c8d5aecc0070de9fdc2b8428ab9e09baaf" dmcf-pid="0hKgU5OJU7"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25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b7925830ea313906c5fa99d9a8474e14d58829e07c3e7b24aa9bdd0f1543f4e" dmcf-pid="pl9au1IiUu"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함 "'탁류'=내 눈물 버튼…감독님 얼굴만 봐도 울컥" [인터뷰]② 10-15 다음 박준형, 조째즈 이름 비속어로 오해 화들짝 “씹다수보다 심해”(컬투쇼)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