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 데뷔 20년 변치 않는 따뜻함…소아암 어린이 위해 3천만 원 기부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IYiQuS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f73389c5c1035ba3923a6fd06c861bf34b0826ece6e22d93471d3ffe328d0" dmcf-pid="FlCGnx7v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SEOUL/20251015141027768caie.jpg" data-org-width="700" dmcf-mid="1dMgU5OJ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SEOUL/20251015141027768ca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a73658be70002774b2084bdab4199fdb044beb975bd815e91cfc061a0ba8f" dmcf-pid="3ShHLMzTT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슈퍼주니어 동해가 또 한 번 마음을 나눴다.</p> <p contents-hash="a1816695abfffb48ec21692a64f55dd1ba2b9af05d0b8f1ecfa2d9917bb54c82" dmcf-pid="0vlXoRqyCV" dmcf-ptype="general">화려한 무대 뒤에서도 그는 늘 “누군가의 빛”이 되고자 했다.</p> <p contents-hash="39f757bbd21ae5007cd568e4c4211584894dc16fdddd42abc5e5574845819324" dmcf-pid="pTSZgeBWT2" dmcf-ptype="general">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08d6639c86c68ae72a36d92048804246725495990df97337386aaea89e17916" dmcf-pid="Uyv5adbYl9" dmcf-ptype="general">이번 기부는 동해가 재단 홍보대사 위촉 8주년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준비한 선행이다. 화려한 축하 대신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c38abc69c641e3810a8ddef6425c38ea84724b8ef4066ef3cf26b98751f2db6" dmcf-pid="uWT1NJKGSK" dmcf-ptype="general">동해는 2017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로 꾸준히 활동하며, 아이들을 위한 촬영, 행사,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 그에게 ‘선행’은 이벤트가 아닌 ‘생활’이었다.</p> <p contents-hash="587114ad9be2ce2e141af3da5fb728540289d1c1f34ffe884a9be808922fe44a" dmcf-pid="7Yytji9HTb" dmcf-ptype="general">그는 “저의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함께한다면 작은 선행이 모여 큰 행복이 될 것이라 믿는다. 언제나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0e2cf7ec4bea66cfd36c85793c14f6a51f39652eadb469be114cf9af11783c" dmcf-pid="zJeN7tCnCB" dmcf-ptype="general">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은 “8년 동안 변함없이 나눔을 이어온 홍보대사는 흔치 않다”며 “동해 씨의 따뜻한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0d2bf10b5b89c5537b9d5b08a150ca281fac6f09878734bac8ee1c951e0fd6" dmcf-pid="qidjzFhLhq" dmcf-ptype="general">한편, 동해는 최근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SUPER SHOW 10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콘서트 무대 위에서도 팬들과 ‘함께의 의미’를 강조하며, “팬들이 내 인생의 선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3b4ad719e746e2cc96c3cab81dcab0fc84555755c2d7dd430a0ad930216543" dmcf-pid="BnJAq3lohz" dmcf-ptype="general">무대 밖에서는 기부로, 무대 위에서는 음악으로</p> <p contents-hash="4e5c24237f47363b630985b2fd7390c1eba5323247f760d780f4027d1d005b28" dmcf-pid="bLicB0SgC7" dmcf-ptype="general">20년째 그는 ‘슈퍼주니어 동해’ 이전에 ‘사람 이혁재’로 빛나고 있다. wawa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함 "'시멘틱 에러'→전역 후 모든 게 부담..스스로 채찍질 多" [인터뷰②] 10-15 다음 [단독] 권은비·윤은혜 다녀간 '핸썸즈', 이번엔 '182만 구독자' 심으뜸 출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