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시멘틱 에러'→전역 후 모든 게 부담..스스로 채찍질 多" [인터뷰②]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sbIERu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6022f97267c90e309d16579a39b6a8f7f99cb0b02856751c44e05c601ca0a" dmcf-pid="UuOKCDe7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140939587yrwp.jpg" data-org-width="530" dmcf-mid="09g1NJKG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140939587yr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5bfbede8879ee5457fb2699101b5c573469e5f995d4537a0de553d71c8106a" dmcf-pid="u7I9hwdzS8"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박서함이 제대 후 첫 복귀작 '탁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cc31dbb8acfcb9a0ab1929e6901e35eae100b9b567e279c799a7ff958fa698e" dmcf-pid="7NbD9uyjh4"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의 주역배우 박서함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0418128e006753eda6ef65d83bc0f171ff12670b0799f0263a72a68517ae2d5" dmcf-pid="zjKw27WASf" dmcf-ptype="general">‘탁류’(연출 추창민/극본 천성일)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무대로 혼탁한 세상을 바로잡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꾼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81fc64a71b63609cac061d878d045d7ce1fe2cd2749c517ece7252dc6c9feb9" dmcf-pid="qA9rVzYcyV" dmcf-ptype="general">‘탁류’에서 박서함은 뛰어난 무과 실력으로 장원급제해 포도청에 새로 부임한 종사관 ‘정천’으로 분했다. 특히 박서함은 전작 드라마 '시멘틱 에러'로 신드롬급 인기를 끈 후, 입대 후 전역까지 약 3년이라는 공백기를 가진 후 '탁류'로 연기 복귀한 바.</p> <p contents-hash="b88504adaa049c32a4508f328cf17157582371442ec9d8351e7d655e0bd2f0ad" dmcf-pid="Bc2mfqGky2"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군생활에 대해 "사실 저도 사람인지라, (입대 시기가)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당연히 아쉬웠다. 근데 제 기억에 ‘시멘틱 에러’가 제가 입대 하고 더 잘됐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 많은 인기를 얻었던거 같은데, 그땐 어안이 벙벙했다. 아쉽기는 했다. 데뷔 후 처음 받는 스포트라이트이기도 해서"라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7c792f171f940e34034a0aa6d4b25447afbd4035f7b0a78f16a4a659a6c42b1" dmcf-pid="bkVs4BHEy9"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모든 작품 행사에서 긴장을 계속하는 이유가, 저는 입대 전 박서함과 그대로이기 때문에, 아직 적응이 안 된다. 근데 하늘의 뜻이겠거니, 생각했다. 계속 아쉬워하면. 계속 아쉬워만 할 거 같은 거다. 결론을 내린 건, 하늘에서 기회를 주셨으니, 조금 더 배움의 시간을 가져서 더 열심히 하라는 말씀이신가 보다.라고 해서 선생님을 찾아 헤매며 군 생활을 보냈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2613f2ac05b750a9285514813a3dff9611df48ddf332ed14d891ddaf0c27d04f" dmcf-pid="KEfO8bXDhK"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탁류'에 대한 부담감이 생긴 거 같다. ‘시멘틱 에러’가 잘 되며 너무 감사했고. 더 발전한 모습으로 나오고 싶다는 모습이 가장 컸다"라며 "아무래도 ('시멘틱 에러'가) 많은 사랑도 받았고, 덕분에 ‘탁류’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었고, 팬분들도 많이 기다려 주셨고. 2년간의 시간이 있었다 보니, 그만큼 늘어야 한다는 스스로 채찍질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f3a6b004317a56ebaf807de6b2a3bd16ec6c583a6e85a97ba0d2be5aebfc6c" dmcf-pid="9D4I6KZwS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년이나 지났으니 당연히 늘어야지, 해서 레슨도 많이 다녔고. 근데 현장에 가면서 저의 부족함을 깨달으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긴 했다"라며 "전역하고, 모든 게 저에겐 부담이었다. 화보도 찍다 보니, 적응이 잘 안되더라. 그래서 초반에는 부담감이나, 심적으로 어렵기도 했다. 마인드를 잡은 건, 그런 기회 하나하나가 ‘시멘틱 에러’가 사랑을 받고, 2년 뒤라는 시간 뒤에도 사랑을 주신 거니까. 감사하다, 하고 열심히 해야겠다 했다. 계속 부끄러워하면 안 좋더라. 지금도 노력 중"이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fa1ec7cd2f2b81bfd2517dfd8cd43be68ff6d434847a736a925fc7d70b075d0b" dmcf-pid="2w8CP95rCB"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탁류' 촬영이 1년 정도 되니까 거의 3년 정도를 팬들이 저를 기다리셨다. 또 그동안 sns도 잘 안했다. 작품 만으로도 좀 벅찼다. 이걸 해내고 싶다는 욕심과, 부담과. 이런 게 너무 크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정말 1년 동안 어딜 가지도 않았던 거 같다. 수업가고. 근데 어느순간 지환 선배가 ‘너 그러면 안된다’고 하셔서. 선배님과 카페도 놀러가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3e9aee4c192ca95003323c0f51f840d7cf069fd5cb2e67d7a2233138235b7c7" dmcf-pid="VsQSMfFOhq"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fOxvR43Ihz"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30e1ff4dc864ab69408bf2c0b3ac5c099fdaa2b89669f7c0cc3e43fb4ed4285" dmcf-pid="4IMTe80Cy7" dmcf-ptype="general">[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산악인 엄홍길 대장 홍보대사 위촉 10-15 다음 슈퍼주니어 동해, 데뷔 20년 변치 않는 따뜻함…소아암 어린이 위해 3천만 원 기부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