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4인 공연에 윤계상 콘서트 나오나 걱정‥계약 돼 있다”(컬투쇼) 작성일 10-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zAR43I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c725133c05a0ee23798e417b3982bec7cd33bfde0eb73c4587b7c4bdb0106" dmcf-pid="yMEUYhaV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42718003dfyz.jpg" data-org-width="640" dmcf-mid="QzeywN6F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42718003df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WisB5ykP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165875bff617482f1cacc23d5ce72ce86cdc34cf65d373da841b0e244042124" dmcf-pid="YnOb1WEQvZ" dmcf-ptype="general">god 김태우가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윤계상의 부재를 두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fc3b3e13fef921b09a4391a646769cd65ac91bf648532f37b3f6d906e0057bdf" dmcf-pid="GLIKtYDxTX" dmcf-ptype="general">10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god 맏형 박준형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0f636e9c6f39ada69ac48e3bf505122aec3f70e3a1722059c017ee0d86b969d" dmcf-pid="HoC9FGwMWH" dmcf-ptype="general">이날 god 네 사람의 출연은 귀한 그림이라고 말한 김태균이 빠진 윤계상을 언급하자 손호영은 "지금 열심히 촬영 중"이라며 그는 배우로서 열일 중임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a0b7a1f7393f2b4e9019f52bfefec061dfb3340f3c0278d7f7904bbfc82265c" dmcf-pid="Xgh23HrRTG" dmcf-ptype="general">김태우는 "드라마를 찍고 있고 계상이 형까지 다 오는게 귀한 그림이다. 많은 분들이 네 명만 페스티벌에 나가서 '콘서트 네 명만 나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다 나온다. 계상 형 나오니까 걱정 말고 오시라. 약속을 했다. 콘서트 나오기로"라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2a224c75718838999254265c31ef24583991ea1938a2b7874627a02c70caad63" dmcf-pid="ZalV0XmeTY" dmcf-ptype="general">이때 데니안이 "너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 거 아니냐. 말하면서 걱정하는 거 같은데"라고 일침하자 손호영은 "계속 이런 자리에서 얘기하더라"고 증언했다. 김태우는 이에 "계속 부담줘야 한다. 단톡방에서 얘기하는데 대답은 꼬박꼬박 올리더라"고 말했고, 데니안은 "계약이 돼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김태우를 다독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5NSfpZsdh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jv4U5OJ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尹 지지 논란→욕설' 그 후…양동근 "분노에 몸 들썩일 정도로 화나" [RE:스타] 10-15 다음 초미세먼지, 초 단위 실시간 측정…소형 제습장치 탑재해 구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