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이학주·방민아, '우리들의 발라드'에 푹 빠졌다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4v1WEQ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72c7924f0a27e1f879b041172a0bd9773c9c81b5c8e61fbc376f8428afe56" dmcf-pid="P98TtYD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2047787zarn.jpg" data-org-width="620" dmcf-mid="85MHU5OJ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2047787za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2b08c44eeb9ae44298768ad2a5052e7be2fdf6e61b196f424ec7206cfab818" dmcf-pid="QLj74BHEl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지승현, 이학주, 방민아가 한 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51713efe4fca961cd294e65b63e3c8f829d290ce4b74c0ca0a8f5508628ec13b" dmcf-pid="xoAz8bXDS1" dmcf-ptype="general">15일 SM C&C 공식 유튜브 채널에 'SM C&C 배우들이 모여 '우리들의 발라드'를 본다면?' 영상이 게재됐다. 지승현, 이학주, 방민아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를 함께 시청하기 위해 스튜디오에 모이게 된 것.</p> <p contents-hash="fea11b03015196424ca2c8fbe2083e2ac9d7f5473bfc9af3e815861e04e3b861" dmcf-pid="ytUElrJqv5" dmcf-ptype="general">이날 유일한 홍일점인 방민아는 "혼자 보는 것보다 다같이 보는 것이 재미있다"며 한 자리에 모여 '우리들의 발라드'를 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각자의 애창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지승현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 방민아는 나비의 '길에서', 이학주는 장혜진의 '아름다운 날들'을 선곡하고 한 소절씩 부르는 등 각자의 취향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bc8cd83c27a2bc420e72654f497d880266e8d90bd73c9a4f000986ea6a33fde" dmcf-pid="WFuDSmiBvZ"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우리들의 발라드'를 보게 된 이들은 이지훈, 송지우, 천범석, 이예지 참가자의 무대를 차례로 봤다. 지승현, 이학주, 방민아는 순수하고 꾸밈없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유쾌하게 웃기도 하고, 유난히 긴장한 참가자를 향해서는 진심으로 응원을 보내는 등 진심으로 프로그램을 즐겼다.</p> <p contents-hash="2339e779baee04790fb56cb4eb539f3da99fd13220e82f17e4e1c59f2adfcf83" dmcf-pid="Y37wvsnbS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의 노래에 집중하기 위해 눈을 지그시 감고 경청하는가 하면, 남다른 실력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무대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등 편안하고 즐겁게 감상을 나눴다.</p> <p contents-hash="6bba8880e44e6728286573acfae5cb2451b0321c9c799cce454957a5c1f44e3e" dmcf-pid="G0zrTOLKSH" dmcf-ptype="general">특히 이예지 참가자가 부른 '너를 위해'를 들은 뒤 세 사람의 눈시울이 붉어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참가자가 언급했던 아빠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자신의 경험을 나눈 것에 공감한 것.</p> <p contents-hash="140bdd2fa90e017f81f96a35451eef01690011262af6014741e3f68c6396f051" dmcf-pid="HpqmyIo9TG" dmcf-ptype="general">경연을 보던 중 방민아는 “프로그램명 잘 지었다. ‘보는 시청자’의 ‘우리들의 발라드’ 일수도, 노래를 부르는 ‘도전자’의 ‘우리들의 발라드’ 일 수도 있는 것 같다”며 프로그램의 의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a52d7107a8b7e8f0c6c54e228f8cf4ca731980047bd547ad5d4bae35fe4d204" dmcf-pid="XUBsWCg2vY" dmcf-ptype="general">이학주는 "경연 프로그램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우리들의 발라드' 속 선곡이 좋고 다들 너무 잘하시는 것 같다"며 함께 ‘우리들의 발라드’를 본 소감을 전했고, 지승현은 "어렸을 때 듣던 곡이 모두 발라드였다. 그 때의 감성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우리들의 발라드를 계기로 다시 한 번 발라드 열풍이 오지 않을까."라며 발라드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4b14320a83c90a252347ca2555143138e81f3776fd24aa06609f97ee0db2e15" dmcf-pid="ZubOYhaVSW" dmcf-ptype="general">또한 세 사람은 "경연 프로그램이라 하였는데, 경연이라 느껴지지 않고 그냥 공연을 본 것 같다"며 우리나라 발라드계의 미래가 밝다고 참가자들의 실력에 입을 모아 칭찬을 보내 ‘우리들의 발라드’로 탄생할 ‘차세대 발라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f6d5065694e4a799a4b9008d3780ede04fda57a3a672e2f09920577cd9c9f90" dmcf-pid="57KIGlNfly"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1eda84c5f6d39aad33c903e4f4a1b72657c0f1e3e682f029aba0d56891df85b" dmcf-pid="1z9CHSj4l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p> <p contents-hash="ef65fe6bbd08ce20aa1e9596e552a15f20132db19300bf564eb46fcd7fde7f6a" dmcf-pid="tq2hXvA8T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리들의 발라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FBVlZTc6y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리슨’ 가을 밤, 감성타임···허각→권진아·방예담 총출동 10-15 다음 올리비아 핫세, 엄마도 못 당했다…충격적인 생전 영상 ('셀럽병사')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