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니는 류승룡, 임원 승진 앞두고 시련 찾아왔다 (김 부장 이야기) 작성일 10-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vGXvA8va"> <p contents-hash="a4971f3c4be7afbc42c03093e3e8c94ed872852340d3be653b5d02630be58029" dmcf-pid="fWTHZTc6yg" dmcf-ptype="general">위대한 소시민 가장 류승룡의 질주가 시작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be63d8dbf37805086efbde1dc56792ff87d8fe10849f99cc9d5b9df2026ab" dmcf-pid="4zub9uyj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43823648gocv.jpg" data-org-width="1000" dmcf-mid="23RnoRqy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MBC/20251015143823648go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4374e74280806c94a9dd71d8ff0e8449e922dd6c9ebbcf87c42d3c86b25e32" dmcf-pid="8q7K27WAWL"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25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에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인간 김낙수(류승룡 분)의 전성기부터 부활 도전기까지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a18a518c0e6fb3f9967104f1ce86934e65b216acdbf4997f96cb5cee138ad62" dmcf-pid="6Bz9VzYcWn" dmcf-ptype="general">폭우가 퍼붓는 하천가를 미친 듯이 질주하는 김낙수의 “김낙수, 그는 누구인가?”라는 처절한 절규로 포문을 연 영상은 한때 누구보다 잘 나갔던 ‘김 부장’의 전성기로 이어진다. 진급 누락 없이 부장 자리까지 스트레이트로 직진하며 곧 임원 승진을 눈앞에 둔 김낙수는 가족에게는 사랑을, 선배들에게는 믿음을, 후배들에게는 존경을 받아왔던 상황. </p> <p contents-hash="c0f6982b60a1fab1ec5e6ae46d89c40f0aaf30ce88ae381d6de214760aaae10c" dmcf-pid="Pbq2fqGkli" dmcf-ptype="general">완벽한 타이밍으로 서울에 자가까지 마련하는 데 성공, 쑥쑥 올라가는 집값처럼 인생의 탄탄대로만 걸어왔던 김낙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에게도 시련이 찾아온다. 회사에 큰 사고가 일어나면서 김낙수가 이를 떠안게 되는 것. 믿었던 선배도, 아꼈던 후배도 김낙수에게 따가운 눈총을 보내 김낙수의 삶에 먹구름이 끼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2eebd382f52967121071d323b9655dbb46cee88dc91ddf61db2bc356f074af72" dmcf-pid="QKBV4BHESJ" dmcf-ptype="general">심지어 가족들마저 “정말 최악”이라며 실망한 기색을 보여 김낙수의 어깨를 더욱 처지게 만든다. 회사에서도, 집안에서도 마음 둘 곳이 없어 포장마차에서 홀로 술잔을 기울이는 김낙수의 쓸쓸한 뒷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4969d2d70624a6b4245ba612f46ccc6c05411eb6ed25fea3b4e2f15578a79371" dmcf-pid="x9bf8bXDld"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대로 물러서기에는 아직 김낙수에겐 지켜야 할 것이 많이 남아있는 터. 회사의 핵심자원인 자신의 부재로 인해 휘청거릴 팀을 상상하며 다시금 발바닥에 땀이 나게 일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김낙수의 뜀박질을 응원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fe3d850a35e5f68259942c1f9a9690fa457797cb6405ef40b3a5e946daa40e44" dmcf-pid="ysrClrJqle" dmcf-ptype="general">팀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외친 “가치, 가치, 진급 같이!”라는 구호대로 과연 김낙수는 진급 누락 제로, 초고속 승진 기세를 타고 임원 진급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대한민국의 위대한 소시민 김낙수 부장의 말년”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p> <div contents-hash="3d6c4f4997dcfcd1f937b45f191b129b39d1f7f7cc4cd177e45456283d812b93" dmcf-pid="WOmhSmiBhR" dmcf-ptype="general">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릴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10월 25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박서함, "첫 정극 도전? 불안함+두려움 컸다…로운·신예은에 도움 받아" [엑's 인터뷰] 10-15 다음 “보안극장에 갇힌 한국”…김승주 교수 “망분리·인증제도 전면 재검토해야”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