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우승’ 강채영, 월드컵 파이널도 접수한다… 개인 3번째 정상 도전 작성일 10-15 4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7~19일 중국 난징서 대회 개최<br>‘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도 도전장<br>컴파운드 남자부 김종호도 출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5/0005573194_001_20251015144710891.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달 12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강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올해 세계선수권 여자 개인전 우승자 강채영(현대모비스)과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이 세계 양궁의 왕중왕을 가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한다.<br><br>17~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올해 열린 네 차례 월드컵 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월드컵 개인전 성적으로만 산정되는 랭킹 포인트 상위 3명과 개최국 우수 선수 1명이 더해져 각 종목별 총 8명이 출전한다.<br><br>강채영은 지난 7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번 파이널 출전권을 확보했고, 안산은 월드컵 랭킹 포인트 4위 자격으로 나선다. 강채영은 지난 2019년 모스크바, 2023년 에르모시오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세번째 월드컵 파이널 우승에 도전한다. 3년 만에 파이널 무대에 복귀한 안산은 첫 우승에 도전한다.<br><br>둘 외에도 컴파운드(도르래가 달린 활로 경기) 남자부의 김종호가 랭킹 포인트 상위권자 자격으로 출전한다. 리커브 남자부의 김우진, 김제덕, 여자부의 임시현, 이가현, 컴파운드 여자부의 한승연은 출전권을 획득했지만 대회 출전을 포기해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고민은 잠시일 뿐, 33분 만에 끝낸 여제 안세영…V8 향해 거침 없는 출발 10-15 다음 박수홍 딸 재이, 협찬 부자 맞았다…롯데호텔 야경 속 첫 생일[SNS는 지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