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잠시일 뿐, 33분 만에 끝낸 여제 안세영…V8 향해 거침 없는 출발 작성일 10-15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15/0000573945_001_20251015144620105.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FP</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15/0000573945_002_20251015144620141.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FP</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15/0000573945_003_20251015144620170.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FP</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br><br>강력한 수비에 바탕을 둔 지구력 넘치는 플레이는 상대를 먼저 지치게 합니다.<br><br>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세계선수권 등에서 정상을 정복한 이유입니다. <br><br>하지만, 최근 안세영도 육체적,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br><br>홈팬들의 강력한 응원을 받았던 코리아오픈에서는 결승에서 난적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에게 0-2로 완패했습니다. <br><br>라이벌인 중국의 천위페이를 비롯해 한웨, 왕즈이 등이 모두 나서지 않아 우승 기회였지만, 야마구치의 힘에 눌렸습니다. <br><br>더 앞서 치렀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천위페이의 템포에 끌려가며 4강에서 역시 0-2로 패했습니다. <br><br>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을 시작으로 중국 마스터스까지 7개 대회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이지만, 생각이 많아진 것도 사실. <br><br>종종 무릎이 애를 먹이는 것도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br><br>그러나 강철 심장의 안세영, 괜히 세계 랭킹 1위가 아닙니다. <br><br>마음을 다잡고 다시 코트에 나섰습니다. <br><br>무대는 덴마크오픈, 32강에서 스페인의 아주르 멘디를 만났습니다. <br><br>주도권을 갖고 경기 운영을 했고 33분 만에 경기를 끝냈습니다.<br><br>몸풀기에 성공, 16강에서는 랭킹 28위인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를 만납니다. <br><br>지난해 이 대회 우승을 놓쳤던 아쉬움을 올해는 꼭 털겠다는 각오입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KB금융, 스포츠 유망주들과 함께 성장스토리 이어간다! 10-15 다음 ‘세계선수권 우승’ 강채영, 월드컵 파이널도 접수한다… 개인 3번째 정상 도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