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엄홍길 대장, 국민체육진흥공단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10-1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10/15/2025101514385760848_1760506738_0028828948_20251015144110988.jpg" alt="" /><em class="img_desc">엄홍길(오른쪽) 대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국민체육진흥공단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하형주 이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em></span><br>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국민체육진흥공단 홍보대사를 맡는다.<br><br>체육공단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엄 대장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엄 대장은 “체육공단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큰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공단의 다양한 사업 홍보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엄 대장은 체육공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널리 알리고 국민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를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br><br>엄 대장은 2007년 세계 최초로 해발 8000m급 16좌 등정에 성공하며 청룡장 등 많은 체육훈장을 수훈한 산악의 전설이다. 2019년에는 스포츠 영웅으로 헌액됐다. 지난해 5월에는 한국-네팔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주갈 원정대장으로서 6591m의 히말라야 주갈 1봉을 세계 최초로 등정했다. 현재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 대한산악연맹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산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br>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도전과 긍지, 나눔의 삶으로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계신 엄홍길 대장님과 함께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체육공단의 홍보대사로서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안전거래' 솔루션 효과 톡톡…AI 데이터 확보는 덤 10-15 다음 KB금융, 스포츠 유망주들과 함께 성장스토리를 이어가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