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범죄 급증 속 황하나는 '하이소'들과 파티? [이슈&톡] 작성일 10-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qHpZsd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b40ddcb492be15db66b6f72c19533235ff327032ecdde36c8857f572e920d" dmcf-pid="4hBXU5OJ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4647746fvve.jpg" data-org-width="620" dmcf-mid="Un5wSmiB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4647746fv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2d25df21dd7a5624aebfeb177671a62f1018cb669c0a088eda2650da28878" dmcf-pid="8lbZu1Iih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캄보디아 내 한국인을 노린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박유천의 전 약혼녀로 알려진 황하나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3b0a151d47b3f1d539a75a018fdff58636201b15cf69c9b3f7813946de85bc16" dmcf-pid="6SK57tCnyr" dmcf-ptype="general">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황하나가 프놈펜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은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e61f7c607c7b4a20d5d9d07ceb8bdc734c56f8aeec5fa4795cf87c26528f366" dmcf-pid="Pv91zFhLyw"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월 일요시사는 황하나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황하나는 현재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거처를 옮겼으며, 현지 상류층 인사들과 교류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제보가 담겼다. 황하나의 지인이자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했던 한 여성은 황하나가 태국 최상류층 하이소(High Society)와 클럽, 유흥업소 등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황하나가 하이소의 비호를 받아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왔다고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01380a335a8dc3f8a8227d50411f6e3bf23385c678309e27680b4db3bbef3" dmcf-pid="QT2tq3lo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4649035khpz.jpg" data-org-width="620" dmcf-mid="u0vgwN6F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4649035kh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03fb33cda3b3ed7ea8173ccb39e3a1be441d3f0f383afcd72d15d685e17f48" dmcf-pid="xyVFB0SgTE" dmcf-ptype="general"><br>앞서 황하나는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출소했으나, 지난해 경찰 수사를 받던 중 태국으로 도피했다. 이후 국내 수사망을 피한 채 인터폴 적색수배 대상에 오른 상태다. 경찰은 황하나의 해외 체류 사실을 확인하고, 인터폴 공조를 통해 신병 확보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소재는 파악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827d1909acf225d14129d20f8aa483c4237cdf7d2940b3a0de6f32bab0a7a9c" dmcf-pid="yxIgwN6Fyk" dmcf-ptype="general">일부 온라인 제보자들은 황하나가 단순한 은신을 넘어 현지 재력가와의 금전 거래, 자금 세탁, 성매매 알선 등의 불법 행위에 연루돼 있다고 주장했으나,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없다.</p> <p contents-hash="9eff4aa52c00853da9e490f65cc12239aff7bcfe3f33b1656756dae1a8cdbade" dmcf-pid="WMCarjP3Sc" dmcf-ptype="general">황하나의 근황이 재조명되는 배경에는 최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범죄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 외교부는 납치·감금·폭행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프놈펜을 포함한 11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1~8월 사이 한국인 납치 신고 건수는 330건으로,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취업 사기 피해도 세 배 가까이 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3edf222c48391ce9faf574dae5a8541b33568838ae47b1b0b240e670ef5e8" dmcf-pid="YRhNmAQ0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출신 승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4650265cuxt.jpg" data-org-width="620" dmcf-mid="VWUytYDx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44650265cu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출신 승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714998f6dd9059e8c6a6de7c5c8a02472e257d620ad5faa2bc6215779e3863" dmcf-pid="GnyEhwdzyj" dmcf-ptype="general"><br>이와 함께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 범죄 단지 ‘태자단지’와 연루됐다는 루머가 퍼지며 함께 언급되고 있다. 승리는 지난해 초 캄보디아 클럽 행사에 등장해 "지인들이 캄보디아는 위험하지 않냐고 묻더라. X이나 먹어라. 직접 와서 보라"며, 캄보디아를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라고 극찬했고, 손가락 욕설을 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유도했다.</p> <p contents-hash="30cbfa7bc4893ae474bf375bd17a9c014abef5ac0450820a86d506ccc4c6e6dd" dmcf-pid="HLWDlrJqTN" dmcf-ptype="general">특히 승리가 선 무대에는 캄보디아 업체 '프린스 홀딩스'의 로고와 유사한 문양이 등장한다. 프린스 홀딩스는 각종 범죄가 발생한 태자단지 운영 주체 중 하나로 지목된 기업이다. 태자단지는 불법 도박, 리딩방 사기, 납치·감금 등 각종 범죄의 온상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한국인 피해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승리와 프린스 홀딩스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행사 역시 지인을 초대한 생일파티 형식의 비공식 행사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57eb60368390eaf3da7af5f7afb23d0e97eda64601bda272f0383dbf38c2b9c" dmcf-pid="XoYwSmiBTa" dmcf-ptype="general">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돼 팀에서 탈퇴했으며,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복역한 뒤 2023년 출소했다. 출소 이후에도 각종 구설에 오르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546e33f4718308bb014dcc0116d7b27faaa531650b785c8f39cd2521ab37815e" dmcf-pid="ZgGrvsnby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KBS1 '시사직격']</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5aHmTOLKh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실패한 상암동 투자, ♥아내가 만회…"급매 한남동 빌라, 3배 올라" (가장멋진류진) 10-15 다음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위해 가족 없는 초호화 돌잔치 [소셜in]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